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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연습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어 다오”

성북초 아버지회장, 지역위원 … 기능성 운동복 등 전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7월 19일
ⓒ 횡성신문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이 지니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며 연습에 열중인 성북초등학교(교장 박희영) 체육 꿈나무들에게, 기능성 훈련복이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성북초등학교는 올해 전남 여수 일원에서 개최된 제38회 전국소년체전에서 6학년 이건희 학생의 높이뛰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육성종목인 씨름과 탁구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학교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처럼 성북초등학교 체육 꿈나무들은 개인과 학교, 그리고 횡성지역을 빛내기 위해 연습에 열중하며 비지땀을 흘리고 있으나, 선수들을 지도하는 전문 코치와 훈련복이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아 안타까움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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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최근 성북초등학교 아버지회 황횡규 회장과 학교운영회 지역위원인 정대환 씨가 육상 선수들이 더위와 추위를 이길 수 있는 기능성 운동복을 기증해, 선수들이 용기 백배를 얻고 있다.

또한 국민생활체육 전국씨름연합회 이사이자 학부모인 석만업씨가 씨름 선수들을 가르치는 코치 보수비로 580만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성북초등학교 박희명 교장은 “선수들에게 기능성 운동복과 코치 수당을 지원해 주신 아버지회장과 학교운영위원회 지역위원, 그리고 씨름협회 석만업 이사님께 감사 드린다”며 “성북의 씨름과 여자 탁구는 강원도는 물론 전국 대회에세도 두각을 나태내는 강원도 효자 종목이라며, 앞으로 선수들이 열심히 연습하여 우리나라를 빛내고 또 세계의 유명선수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선수들을 위한 교육 환경과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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