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도예가 서성덕 씨, 5번째 개인전 연다
8월 1일부터 7일간, 원주시 인동갤러리에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7월 26일
|  | | | ↑↑ 서성덕 도예가의 물레 돌리는 모습 | | ⓒ 횡성신문 | | 강림면에서 흙과 함께 장인정신의 혼을 불태우고 있는 서성덕 도예가가, 오는 8월1일부터 7일까지 원주시 인동갤러리에서 자신의 5번째 개인전을 연다.
서성덕 도예가는 문경에서 처음 茶(차)와의 인연을 접한 후 찻 그릇에 매료되어 지금껏 찻사발과 다구세트를 만드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찻 그릇은 그 쓰임새에 의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탓에 茶人(차인)들과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형태와 작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조율하여 예술로 승화시키려 하고 있다.
|  | | | ⓒ 횡성신문 | | 서성덕 도예가의 작품은 경상남도 하동에서 직접 흙을 수집하여 만들어진 작품으로, 분청귀얄의 붓 터치를 강렬히 대비시켜 분청소지에 불의 요변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한편, 서성덕 도예가는 강림면 태생으로 상지대학교 공예학과와 단국대학교 대학원 도예과를 졸업했으며, 대한민국 공예대전 입선, 동아공예대전 입선 등 각종 공예대전에서 다수 입상했으며, 현재 한국공예문화교육원 대표와 횡성군미술협회장으로 강원대학교 도예과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7월 26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6,619 |
|
오늘 방문자 수 : 15,471 |
|
총 방문자 수 : 32,221,643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