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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대관대리, 한우조형물 ‘화제’

2000만원 들여 군내 최초로 어미암소와 송아지 나란히 설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7월 26일
ⓒ 횡성신문
갑천면 대관대리 개나리마을(이장 김학종)에 전국은 물론 세계적인 축산물 브랜드화로, 최고의 맛과 육질로 소비자들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한우를 조형물로 설치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횡성한우의 명성을 홍보하고자 횡성군 최초로 설치된 조형물은, 어미암소와 새끼송아지 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으로,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대관대리에 설치된 한우조형물은 서울에 거주하는 조각가의 자문을 받아, 암석을 재료로 조각하여 고의로 파손을 제외하곤 훼손될 염려가 없으며, 향후 세월이 지날 경우 누런 황금색으로 변하는 특수암석 재질로 제작되었다고 전문가는 전한다.

대관대리 마을이 조형물 설치로 투자한 사업비는 횡성군으로부터 지원받은 2008년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 상사업비 1500만원과 마을자부담 500만원 등 총 2000만원이 투자되었다.

이에 대해 김학종 대관대리 이장은 “평소 갑천면의 자연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특히 피서철에는 전국에서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어, 전국 최고의 명품 한우의 고장인 횡성의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여, 횡성하면 한우의 고장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자 상징물을 설치하게 되었었다”며 “앞으로 바람이 있다면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군내 주요 유원지 등에 한우의 고장 횡성군을 널리 홍보하고 자랑할 수 있는 한우조형물이 보다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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