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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 민물고기축제 실무회의 개최
준비 철저로 소득창출, 지역명물 축제 승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8월 02일
|  | | | ⓒ 횡성신문 | | 【갑천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갑천면 매일리 일원에서 펼쳐질 제2회 갑천 민물고기 축제를 앞두고, 추진위원회 실무회의가 지난달 29일 갑천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김병남 갑천면장과 이대균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실무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회의는, 축제 프로그램과 진행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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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이대균 위원장 진행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실무위원들은 축제의 주제를 ‘보고, 잡고, 맛보고! 물과 함께 추억을’로 확정하고, 성공적인 지역의 명물축제로 승화시켜 나가기 위한 본격적인 토의를 펼쳤다.
이대균 위원장은 이날 “올해가 2회이니만큼 작년의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완벽에 가까운 축제가 되도록 분과위원장들과 합심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자”며 “한번의 잘못은 실수라고 할 수 있지만, 같은 잘못이 반복된다면 명백한 과오로 남게 될 것이다.
잘못에 대한 책임이 문제라서가 아니라, 갑천면의 발전을 위해서 갑천면민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축제를 성공시켜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자”고 강조했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김병남 갑천면장은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분과별 실무위원회가 있었지만 재검토 될 사안이 많다. 오늘은 대분분의 골격이 완성되야 한다”며 “우리는 두 번째 축제이니 만큼, 준비에 철저를 기하여 맑디 맑은 갑천을 다시 찾고 싶은 고장, 꼭 가고 싶은 축제로 승화·발전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기획홍보분과에서는 초청장 준비는 물론 현수막의 갯수와 위치 등을 상세히 점검하고, 포스터와 관광안내도도 작년보다 많은 양을 준비해 관광객의 불편을 줄이기로 했다.
또한 공연분과에서는 작년에 실수했던 몇가지 사항을 떠올려 개막식과 노래자랑 등 행사에 만전을 기하고, 소득분과에서는 14개 마을이 참여하여 소득까지 올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농특산물 판매장에 30여종의 품목을 선정해 농업경영인협의회에서 운영하기로 하는 등, 체험분과에서는 맨손물고기 잡기, 뗏목타기, 수구경기 등의 체험에서 질서유지와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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