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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중·고 정구부 “명성 빛냈다”
대통령기 전국 중·고대회 나란히 전국 우뚝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8월 02일
|  | | | ⓒ 횡성신문 | | 열악한 연습환경속에서도 횡성중·고등학교 정구부가 전국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경북 문경시민 정구장에서 개최된 제47회 대통령기 전국 중·고등학교 정구대회에서 횡성중·고 정구부가 나란히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룩,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빛냈다.
|  | | | ↑↑ 대통령기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횡성고등학교 정구부 선수들 | | ⓒ 횡성신문 | | 제16회 아시아경기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 겸 제1회 국제주니어대회파견 선수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는 2복식 1단으로 진행되면서 횡성고(코치 이종민, 횡고 55회 졸업)는 예선에서 시종일관 차분한 경기를 펼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8강에 진출한 횡성고는 매산고를 맞아 가볍게 2대0으로 제압한 뒤, 준결승에서도 광주동신고를 역시 2대0으로 꺽으면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 진출한 횡성고는 단식에서 권욱민(3학년) 선수와 복식 김현욱(3학년) 선수와 최지훈(2학년)선수, 윤형원와 추대식(이상 3학년) 선수가 각각 조를 이루면서, 충남 홍성고를 맞아 유감없는 기술을 펼치며 2대0으로 제압, 우승기를 거머줬다.
|  | | | ↑↑ 대통령기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횡성고등학교 정구부 선수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 횡성신문 | | 또한 횡성중 정구부(코치 최중문. 횡고 51회)도 단식에 신용선(3학년) 선수와 복식에 이진철·이도근 선수, 홍용희·이현권 선수가 호흡을 맞추면서 예선에서 조 1위로 8강에 진출한 뒤, 대화중을 2대 0으로 제압, 4강에 진출했다.
4강에서 경북 금오중과 맞붙은 횡성중은 예선전 기량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역시 2대0으로 제압, 결승에 진출해 경북 문경중과의 승부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면서 전국 정상에 올랐다.
이에 대해 횡성고등학교 김진성 교장은 “선수들이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빛내주어서 고맙다”며 “앞으로 우수한 선수들을 발굴·육성할 수 있도록 동문들의 지원과 관심이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횡성중·고등학교 정구부는 20여명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나, 코트가 3면뿐으로 연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각별한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  | | | ↑↑ 대통령기 대회에서 전국을 석권한 횡성중고등학교 정구부 선수들의 연습장인 정구코트가 3면 뿐으로, 열악한 환경이어서 연습코트 추가 건립이 요구되고 있다. | | ⓒ 횡성신문 | |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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