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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가 서성덕 씨, 5번째 개인전 마쳐
자연과 흙의 진솔함 표현한 작품 … 8월 1일부터 7일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8월 08일
|  | | | ⓒ 횡성신문 | | 강림면에서 흙과 함께 장인정신의 혼을 불태우고 있는 서성덕 도예가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원주시 인동갤러리(KBS 맞은편)에서 자신의 5번째 개인전을 열었다.
서성덕 씨는 문경에서 처음 茶(차)와의 인연을 접한 후, 찻 그릇에 매료되어 지금껏 찻사발과 다구세트를 만드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도예가로 정평이 나 있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특히 서성덕 도예가는 인간에게 생명력을 불어 넣는 중요한 요소인 자연과 흙의 관계를 잘 묘사해 진솔한 삶으로 표현해 내는 예술인으로, 자신 스스로 흙이 되어 원시에서 그 모던함을 찾는 긴 여정을 우직하게 빚어내고 있다.
서씨가 빚어내는 도자기는 흙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과 색을 최대한 표현하여, 어머니의 품속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투박한 그의 손끝에선 여인네의 머릿결처럼 절제된 터치기법으로 탄생한 새 생명은, 청초한 연못의 아름다움으로 피어난다.
|  | | | ↑↑ 서성덕 도예가의 물레 돌리는 모습 | | ⓒ 횡성신문 | | 서성덕 도예가는 “작품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보고 감상함으로써, 지금보다 더 나은 소재를 찾고 더 나아가서는 인간의 진솔함 삶을 담아 표현해 나가고자 개인전을 열게 되었다”며 “도자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희망적이고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성덕 도예가는 상지대학교 공예학과와 단국대학교 대학원 도예과를 졸업했으며, 대한민국 공예대전 입상과 동아공예대전 입상, 신 미술대전 최우수상, 일본 동경국제미술대전 입상 등 다수의 공예대전에서 입상한 바 있으며, 강림면 소재 폐교 부지에 전통장작가마를 설치, 아름다운 도자예술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서성덕 도예가는 현재 강원현대도예가회와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전업작가협회 회원, 한국공예문화교육원 대표, 횡성군미술협회장, 강원대학교 도예과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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