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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향우회, 고향 정취·향수 만끽
청일면 신대계곡에서 화합·우정 다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9월 05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향우회(회장 노영만)가 8월의 마지막주 토요일인 지난달 29일 고향의 명소인 청일면 신대리 신대계곡에 위치한 태기관광농원에서 고향의 정취와 향수를 만끽하며 푸짐한 음식으로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천렵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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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특히 이날 행사에는 횡성출신으로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는 민병두 전 의원(민주당 동대문 을 위원장)을 비롯해, 유광근 전 회장과 향우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횡성군에서는 조태진 전 횡성군수와 윤세종 횡성군의회 의장, 진기엽·박명서 강원도의회 의원, 고명재 횡성축협 조합장, 변기섭 횡성군의회 의원, 유제호 군청 기획감사실장, 김태원 동횡성농협 조합장 등이 함께 참석해, 향우회원들과 정감을 나누며 향우회 발전과 고향발전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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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이날 행사에서 노영만 회장은 “고향에 오니 어머니 품같이 포근하고 행복하다. 정말 우리의 고향 횡성은 청정자원이 살아 숨쉬는 깨끗한 고장으로, 앞으로 서울 등 대도시 사람들이 즐겨 찾는 각광받는 명소가 될 것”이라고 인사 한 뒤 “횡성의 가장 큰 자랑은 횡성한우다. 그러나 가끔 언론을 통해 가짜 횡성한우의 문제가 보도될 때면 마음이 아프다. 횡성한우가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좋지 않은 일로 오르내르지 말았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조태진 전 횡성군수는 “횡성한우는 15년의 역사를 지닌 횡성군의 대표 브랜드이자 명품으로, 전 국민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그래서 가짜 횡성한우가 횡성지역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5만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 횡성한우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될 것이니 안심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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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한편, 향우회는 천렵을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8월 28일부터 갑천면 매일리 일대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2회 갑천 민물고기축제장을 방문,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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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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