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횡성한우 육성정책 배우러 왔어요”
경기도의회 운영위원 횡성군 방문, 한우산업 정책 등 벤치마킹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9월 18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한우가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횡성군의 한우정책 및 유통전략 등을 배우기 위해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운영위원들이 횡성군을 방문했다.
횡성군을 방문한 경기도의회 의원은 정금란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박명희 부위원장과 민우영 간사, 진재광·한규택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10여명이다.
이날 방문단은, 12시경 횡성군청 종합민원실 광장에 도착해 조원용 부군수의 안내로, 윤세종 군의회 의장실을 방문해 횡성군의 지리적 위치와 현황, 그리고 지역현안에 대해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었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윤세종 군의회의장은 이날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 횡성군은 경기도 등 수도권지역의 약진으로 인해 지역발전이 둔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횡성군 등 강원도지역은 피해의식을 많이 느끼고 있다”며 “경기도의회에서 강원도와 상생의 관계를 맺고,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견인차적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의장은 “횡성군은 서울 등 수도권과 직접 연결되는 영동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6번 국도 등이 연접해 있는 교통의 요충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지난해 횡성군의 대표축제인 횡성한우 축제시에는 53만명의 관광객이 횡성군을 방문했다”며 “횡성군이 강원도의 중심 도시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 달라”고 주문했다.
윤 의장과의 대화를 마친 경기도의회 운영위원들은 3층으로 자리를 옮겨, 횡성군 관계자로부터 횡성군 한우산업 현황과 횡성한우 명품화 사업 등을 담은 횡성한우 홍보 동영상을 시청했다.
|  | | | ⓒ 횡성신문 | | 이 자리에서 조원용 부군수는 “횡성군은 한우와 더덕, 찐빵, 복분자 등이 유명한 고장으로, 한우산업은 15년전부터 시작되었으며 매년 많은 예산을 투자하여 집중적인 홍보와 함께 체계적인 유통망을 갖춰 나가고 있다”며 “특히 횡성군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현재 우천지역에 3곳의 농공단지와 2곳의 산업단지가 조성중에 있어, 수도권 소재 기업들이 이전을 서두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조원용 부군수는 “횡성군은 평생학습의 고장으로, 지역 향토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우수학생 10여명을 선발해, 전액 지자체에서 교육비를 부담하면서 전문적이고 체계화 된 교육을 통해 횡성지역을 이끄는 지도자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횡성군은 이날 횡성한우 그림 액자를 경기도의회 방문단에게 선물했으며, 방문단은 설명회를 마친 뒤, 우천면에 소재한 한우프라자를 견학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9월 18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15,725 |
|
총 방문자 수 : 32,241,411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