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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횡성군에 행정구역통합 제의
원주시의회 김동희 의원이 4분 발언에서 밝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9월 21일
행정구역통합에 대해 일부 지자체에서 자율적인 통합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원주시가 횡성군에 통합을 논의하자는 공문을 발송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는 지난 7일 원주시의회 제1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동희 의원이 4분 발언을 통해 밝힌데 따른 것.
원주시 김동희 의원은 "원주를 중심으로 한 생활권 도시의 통합이 필요하다. 인구 4만명 안팎의 횡성·영월군과의 통합논의가 필요하며, 강원도 경계를 넘어 중앙고속도로 생활권으로 묶여 있는 제천시와의 통합 논의는 중요한 의제라 생각한다“며 ”영동고속도로와 인접해 있는 여주군, 이천시와의 통합 논의는 생활권과 경쟁력 제고 차원을 넘어 3개 도시의 생존권 차원에서 보다 진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김 의원은 "원주시가 여주군과 이천시와 통합하면 광역시 규모는 아니더라도 인구 60만명에 재정규모가 1조 6천억원에 달해, 경쟁력을 갖춘 도시가 출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김 의원의 4분 발언에 대해 원주시는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며, 다음날인 8일 횡성군 자치행정과에 4분 자유발언 내용을 보낸데 이어, 9일에는 제천 등 거론된 모든 자치단체에 자유발언 내용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횡성군과 원주시, 제천시 공무원들은 오는 26일, 원주시에서 3개 시·군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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