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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 축산농가 육성을 위한 심화교육

지속적인 교육·기술지도 통해 소비자 신뢰도 제고 다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0월 12일
ⓒ 횡성신문
(사)전국한우협회 횡성군지부(회장 최경식)에서는 지난 7일 농업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120여명의 양축농가를 대상으로 제2회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공근면 도곡리 최성환씨외 51명은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으로부터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서’를 조성환(품질관리원 횡성출장소)소장으로부터 수여받았다.

횡성군 축산과에 따르면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연말까지 160농가에게 인증서를 획득 할 수 있게 하여 소비자가 더욱 신뢰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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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을 주관한 최경식 횡성군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양축농가의 축산기술을 향상시켜 고급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작고 사소한 문제라도 한우협회와 상의하면 정성을 다해 돕겠다. 사료값은 물론 조사료 문제도 질과 가격면 모두 축산농가에게 유리하도록 연구 시행하고 있다" 며 "한우협회는 처음 시작부터 지금까지 축산농가가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일관된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그를 위해 출하 문제만은 한우협회와 축산농가가 주축이 되어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회장은 "한우의 수가 5만두에 가까워진 현 시점에서는 한우의 주인인 농가와 협회가 원하는 시점에 출하할 수 있도록 계획 유통을 실현해, 출하지연 등의 문제로 양축농가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하기 때문”이라며 “지난 9월 18일 캐나다에서 열린 비교 시식회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듯이, 이제는 대한민국의 최고 한우에서 세계의 최고 한우로 우뚝설 수 있는 날도 멀지 않았다. 그러기 위해 이번에 제정된 ‘횡성한우 특별조례’를 기준으로 잘못된 것은 고치고, 양축농가에게 고소득을 올리고 권익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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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교육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횡성출장소 김태욱 계장의 ‘무항생제 축산물 사후관리’에 대한 교육과 퓨리나사료 축우 마케팅 안대봉 부장으로부터 ‘암소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비육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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