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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57주년 기념식 거행

국내 최고의 안보단체 강조, 위국 충정 향군건설 다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0월 12일
ⓒ 횡성신문
재향군인회 제57주년 기념식 및 안보강좌가 지난 7일, 향군회관에서 거행됐다.한규호 횡성군수와 윤세종 군의회 의장, 최욱진 횡성교육장, 이남규 농협 횡성군지부장을 비롯함 향군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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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서 전상규 횡성군재향군인회장은 “향군 57년사를 되돌아 보면 6·25전쟁시에는 전시 병력 동원과 예비 군사력 배양의 구심체로서 호국의지를 불태웠으며, 휴전 이후에는 전쟁의 상흔을 치유하고 재기의 가치를 높이는데 앞장서는 등, 국내 최대 최고의 애국 안보단체이자 호국용사의 요람으로 위국 충정의 향군건설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며 “무엇보다 향군 회원은 국가안보의 제2보루의 주역으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안보 위기에 내몰린 자유 대한민국을 튼튼한 반석위에 일으켜 세워 나가자"고 밝혔다.

또한 한규호 횡성군수는 “횡성군은 노인복지정책에 역점을 두고 있는 도시로, 의회에서는 재향군인의 사기 진작과 예우, 그리고 다각적인 지원을 위해 횡성군재향군인의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과 시켰다"며 “앞으로 횡성군 재향군인회의 위상 정립으로 횡성군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윤세종 군의회 의장은 “북한의 계속적인 도발 위협으로 우리나라의 안보정세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또한 왜 이해 당사국인 우리나라가 배제된 채 한반도 문제를 다른 나라에서 왈가왈부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아직도 6.25전쟁에 대해 이해를 못하는 젊은 세대들이 있는 만큼, 안보태세를 더욱 굳건히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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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횡성읍 읍하리 신영남 씨와 우천면 정금2리 이정섭, 안흥면 안흥4리 고영길, 갑천면 구방2리 강석원, 둔내면 우용2리 정연춘, 청일면 춘당리 김종문, 서원면 압곡리 신명철, 공근면 매곡리 이경선, 강림면 월현리 주인선 씨 등 9명이 횡성군재향군인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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