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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강테니스장 입구 교통사고 ‘위험천만’
중앙선 절선 안돼, 경기장 진입시 중앙선 침범 비일비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0월 12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읍 읍하리 원흥아파트 앞에 위치한 섬강테니스장 주변 도로가 교통사고 사각지대로 전락, 운전자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개선대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섬강테니스장은 테니스 동호인들의 체력 향상과 저변확대를 위해 설치된 곳으로, 1일 평균 평일에는 30∼40명이고, 주말에는 100여명의 동호인들이 테니스장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차량 운전을 하는 동호인들이 테니스장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원흥아파트 앞에서 우회전 또는 좌회전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좌회전 차량의 경우 중앙선이 절선되지 않아 추돌 위험까지 내포돼 있는 실정이다.
|  | | | ⓒ 횡성신문 | | 뿐만 아니라, 운동을 마친 후 테니스장 주차장에서 운동장 방향으로 좌회전 하려는 차량의 경우에도 사정은 마찬가지로, 중앙선을 넘나드는 운전을 해야 하는 실정이다.
여기에다 가끔은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불법 주차된 차량들로 인해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테니스 마니아들이 위험천만의 운전을 일삼고 있는 상황이어서,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대해 횡성경찰서 교통관리 관계자는 “도로변의 중앙선을 절선하기 위해서는 10여명으로 구성된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서 의결돼야 가능한 것으로, 향후 회의에 섬강테니스장 주변 도로 중앙선 절선 문제를 상정해 통과될 경우, 횡성군에 예산을 요구해서 안전한 통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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