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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변 가로수와 전선 맞닿아 화재사고 정말 위험해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0월 19일
|  | | | ⓒ 횡성신문 | | 가로수는 무더운 여름철 도로변을 시원하게 그늘막이 되어 주고 또 햇빛까지 막아 주는 등, 자연경관을 아름답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더욱이 가로수는 녹음 제공과 공기 정화·방풍·방화 등 여러 가지 실용적인 것이 많아 우리들에게 친근감을 준다.
그런데 횡성군 주요 도로변을 살펴보면, 도로변에 식재된 가로수 상당수의 전봇대가 세워지면서 가로수 가지와 맞닿아 전선과 고압선 등이 지나가면서 정전 등으로 인해 자칫 전기화재가 발생될 우려가 있어, 개선이 요구된다.
뿐만 아니라 도로변의 나뭇가지가 무성하게 자라면서 신호등을 가리는 곳도 있어, 운전자들이 안전운행에 방해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불안하다.무엇보다 정전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가로수를 가지치기 하던가 아니면, 가로수를 다른곳으로 이전 식재하던가, 또는 전봇대를 이전하여 운전자와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도로환경이 만들어 졌으면 한다.
횡성군 주요도로변에 식재된 가로수가 대부분 은행나무라서 은행을 수확하고자 나무를 흔드는 경우도 자주 보았다.그런데 나뭇가지가 흔들리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볼 때면, 전기줄과 자주 마주치는 광경을 보기도 했다. 아찔한 생각이 들기도 했다. 화재는 어느곳에서 발생하는지를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그렇기에 화재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한전과횡성군이 유심히 지켜보고 점검해야 할 것이다.이명박 대통령 정부가 들어서면서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주는 전봇대를 뽑아냈던 것처럼, 주민들의 생활에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장기적인 미래를 내다보고 가로수를 식재하였으면 한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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