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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야구연합회 한광세 초대회장
“동호인 저변확대와 시설 확충으로 횡성을 야구메카로 만들겠다” 강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0월 25일
|  | | | ⓒ 횡성신문 | | “무엇보다 야구의 불모지 횡성에서도 야구 붐이 일게되어 반가움을 느끼지만,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무거워 부담스럽다. 하지만 그동안 쌓아 온 공직 경험과 체육계 인맥을 바탕으로 횡성군을 전국 최고의 야구 메카로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지난 9월 25일 횡성군야구연합회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한광세 회장의 각오다.
현재 안흥면장을 재직하고 있는 한광세 회장은, 지난 2000년 7월부터 2008년 2월까지 8년여간을 횡성군 체육업무를 맡은 인물로, 지난 2001년 횡성에서 개최된 제36회 강원도민체육대회에서는 주무계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등, 횡성군을 스포츠의 고장으로 만드는데 일등공신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담당해 왔다.
|  | | | ⓒ 횡성신문 | | 한광세 회장은 “비록 지금은 걸음마 단계에서 출발하는 작은 구단이지만, 체육업무를 맡으면서 쌓아 온 체육계 인사들의 인맥을 최대한 활용하여 동호인의 저변확대와 경기장 시설 확충 등을 통해 야구의 불모지 횡성을 전국 최고의 야구메카로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한 회장은 “횡성은 한우와 함께 스포츠의 명품 고장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만큼, 기존 송호대학과 민족사관고등학교 야구장을 개 보수하고, 폐교 등을 활용한 야구경기장 시설을 확충하여 야구동호인들이 부담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부터는 꿈나무 육성을 위해 어린이 야구교실도 운영하고, 연합회장기 대회 신설과 함께 전국 야구동호인들을 초청하여 주말리그를 개최함으로써 동호인들이 가족들과 동반 참가하여 야구도 즐기고 횡성의 먹거리도 맛봄으로써,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 | | ⓒ 횡성신문 | | 한편, 횡성군내에는 횡성군청과 횡성경찰서, 송호대학, (주)위너스 등 4개의 야구동호회가 활동중에 있으며, 횡성군야구연합회 임원으로는 △회장 한광세(안흥면장) △수석부회장 허화라(송호대학 부총장) △실무부회장 나윤수(송호대학 야구부장) △부회장 박병기(금호환경 대표), 원종호(LG전자 대표) △전무이사 허대호(송호대학 야구부 주무) 등이 맡고 있다.
아울러 횡성군야구연합회는 오는 11월7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송호대학과 민족사관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전국 16개 야구동호인팀이 참가하는 제1회 횡성한우배 전국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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