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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제언


고명규(21세기정책연구소장) 기자 / 입력 : 2009년 10월 31일
↑↑ 고명규 21세기정책연구소장
ⓒ 횡성신문
기후는 오랜 기간 동안 (100년을 통계수치) 날씨의 평균적으로 나타내는 온도를 기후라고 하며, 날씨는 하루하루에 변화하는 대기상태를 말하고 있는데, 근대에 들어서면서 뜻하지 않은 날씨가 변덕을 부려 때 아닌 폭우라든가 우박이라든가 비바람이 칠 때는 우리들은 쉽게 이놈의 날씨가 미쳤나하는 소리를 왕왕 들었을 것입니다.

더 나가서는 기상청에 전화를 걸어 기상청이 못 믿을 기상청이라고 하여 곤욕을 치르는 오늘날 현실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 여름이 일찍 찾아오고 겨울이 겨울 같지 않고 우리들은 피부로 느끼면서 살고 있다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날씨는 기후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지구에 오존층이 파괴되어 기후 변화라고 합니다. 기후는 100년을 기점으로 통계로 나온 결과 지구의 표면온도가 0.74도가 상승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북극의 빙하가 서서히 녹고 있다는 사실, 그러므로 1도 상승을 하면 지구의 생태계가 250만 개체수가 사라지고 있다는 현실. 그러므로 지구는 온실가스에 시달려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입니다.그렇다면 온실 가스는 우리들의 생활수단에서 배출한 생활쓰레기로서 문명의 쓰레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쉽게 사용하는 석탄·가스·석유, 더 나가서는 난개발로 인하여 자연의 순리를 파괴의 원인제공자라고 하고, 문맹의 횡포라고 하고, 일상생활에 쉽게 접하는 먹거리도 예전의 맛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또한 물도 이제는 사먹는 시대가 도래되었으니 어느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더 나가서는 깨끗한 공기도 사서 마시는 시대가 도래되었으니까요!

동의보감에도 사람마다 건강·체격·수명이 각각 다른 이유가 마시는 물의 차이가 있다고 했고, 세계보건기구는 우리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만 있다면 질병의 80%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이제는 우리들도 예전처럼 물 쓰던 시대는 지났고,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로 분류 되었으니 다시한번 경각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또한 주 먹거리인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이 연간 8조원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자동차로 수출해서 벌어들이는 숫자와 맞먹는 다는 계산이 나오고 있으니 한번쯤 생각을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 생활에 필연적인 생활습관을 절약의 지혜보다도 탄소배출 건을 줄이는데 앞장서야 하겠습니다. 우리생활에 기후변화는 혁명운동으로 자리매김을 해야 할 책무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지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 메스컴을 통하여 신종플루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듯이 우리의 일상체온이 36.5도가 정상인데, 1.2도가 높으면 거점병원을 찾으라고 하지 않습니까?

지구의 체온이 상승하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지구는 지금 몸살에 시달리고 있는 이때 우리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물려줄 의무이며 지속가능한 사업이라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에너지 수입이 세계에서 4위 온실가스 배출이 9위라고 하오니 다시한번 생활패턴을 녹색생활로 바꿔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문명이 낳은 말이 미국 부통령인 고어가 불편한 진실이라는 영화까지 등장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우리생활 주변에는 너무나 많습니다. 하오니 정부에서 하고 있는 정신운동이 저탄소 녹색성장이란 말이 우리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생명평화운동이라 하겠습니다.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도보라든가 생활용품의 아껴 쓰기, 녹색소비를 잘 실천한다면 재활용 감량이, 환경운동이 바로 나의 집안 건강지킴이로 지구를 치료하는 방법에 일조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하여 나만이 해야 할 운동이 아니라 필연적인 생명운동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고명규 21세기정책연구소장
고명규(21세기정책연구소장) 기자 / 입력 : 200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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