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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압곡리, 공근 도곡리, 강림 부곡2리
새농촌건설운동 강원도 우수마을로 선정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0월 31일
강원도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새농촌건설운동 사업에 횡성군은 올해 3개 마을이 선정됐다.
횡성군에 따르면 서원면 압곡리(이장 최승순) 백로마을과, 공근면 도곡리(이장 최성환) 도새울마을, 강림면 부곡2리(단장 김영실) 솔거리마을이 올해 새농촌건설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원면 압곡리는 45가구 151명이 거주하는 새농촌건설운동 4년차 마을로, 주요작목으로는 쌀·감자·옥수수·고추·산나물·복분자 등으로, 벼농업과 밭작물생산을 통한 전통적인 농업체험 활동으로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해 나가고 있는 마을이다.
또한 압곡리는 2008년 참살기 좋은 마을로 녹색농촌체험마을, 산촌생태마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백로와 왜가리를 이용한 문화 자연교육의 장으로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근면 도곡리는 51가구 127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새농촌건설운동 4년차 마을로, 주요 작목으로는 우렁이쌀, 찰옥수수, 표고버섯, 연 등을 재배하며 친환경농업 실천마을로 각광받고 있으며, 우렁이농법을 통해 친환경 인증을 받기도 했다.
특히 도곡리는 올해 연을 마을대표 작목으로 공동 재배하여 연꽃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농촌관광체험마을로 장단기적인 발전계획을 차분히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부곡2리는 65가구 156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새농촌건설운동 3년차 마을로, 청정자연 환경을 활용해 파프리카와 토마토, 토종꿀, 더덕, 콩, 팥을 주 작목으로 생산하며 소득을 올리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부곡2리는 치악산국립공원내 청정자연 지킴이 자율보호단을 구성·운영함을 비롯해 주민화합 창출과 전통문화 계승·발전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횡성군은 5년 연속 3개 마을이 새농촌건설 강원도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행운을 안앗으며, 우수마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마을발전을 위해 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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