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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횡성한우배 전국 족구대회 ‘성료’

횡성 40대부 3위 차지 … 횡성한우 명성 높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0월 31일
ⓒ 횡성신문
횡성한우가 전 국민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횡성한우를 테마로 한 각종 체육대회가 횡성군에서 잇따라 개최되면서 횡성한우의 명성이 전국 팔도에 물결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24일과 25일 양일간 횡성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는 전국 족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전을 펼치는 제1회 국민생활체육 횡성한우배 전국 족구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 횡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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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의 명성을 널리 홍보하고 족구 동호인의 저변 확대를 통한 건전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교류로 대 국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계기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최강부와 일반부, 40대부, 50대부, 여성부 등 100여개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횡성군이 주최하고, 전국족구연합회와 강원도족구연합회, 횡성군족구연합회가 주관하고, 횡성군생활체육협의회가 후원하고, 횡성신문과 스타스포츠(주), 안흥찐빵협의회, 횡성축협, 횡성농협 등이 협찬한 가운데 펼쳐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국 최강의 인천 GM대우와 울산 현대자동차, 울산 현대에쿠스 등 8개팀이 참가해 족구경기에서만 맛볼수 있는 환상적인 묘기와 기술을 펼쳐, 동호인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 횡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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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번 대회에 횡성군은 일반부 7개팀, 40대부 1개팀, 50대부 2개팀, 여자부 1개팀 등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펼치며 전국의 동호인들과 한판승부를 벌였으나, 아쉽게 40대부에서만 3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서는 최강부에서 인천 GM대우, 일반부에서 강원 한중대학교, 40대부 서울 강동, 50대부 서울 강동, 여성부 전북 익산선화클럽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한규호 횡성군수는 “최근들어 족구는 프로에 준하는 지역별 동호인클럽이 생겨나고, 미디어를 통한 족구경기 방송 등은 화려함과 세밀함을 갖추었으며, 족구는 종목보다 친숙한 운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도 족구의 매력에 한껏 빠져있다”며 “한우의 고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유감없는 기량을 발휘하면서 횡성한우와 안흥찐빵을 비롯한 횡성군의 넉넉함을 경험하는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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