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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스포츠 마케팅으로 전국 명성
관광지 방문 미흡, 숙박·휴게시설 확충 절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0월 31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군의 명성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이벤트로 빛을 발하고 있으나, 관광지 홍보 미흡과 편의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달 27일 한규호 횡성군수와 조원용 부군수, 정명철 횡성군생활체육회장(군의회 의원), 권형석 자치행정과장, 이항선 횡성군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있은 횡성군 스포츠 마케팅 실태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에서 강원발전연구원 김태동 책임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른 것.
|  | | | ⓒ 횡성신문 | | 강원발전연구원 김태동 책임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횡성군을 찾는 스포츠 참가자들은 69.7%가 기념품을 구입한 경험이 있고, 특히 횡성한우를 구입했다는 응답이 56.3%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하지만 횡성군의 관광지 방문 여부에 대해서는 77.3%가 방문 경험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참가자들 가운데에는 29.4%가 숙박 및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대회 장소가 협소한 만큼 확충되어야 하며, 횡성군은 청정도시(23.1%)보다는 스포츠레저도시(31.2%)로의 이미지가 적합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  | | | ⓒ 횡성신문 | | 한편, 한규호 횡성군수는 “스포츠 대회시 야간무대를 만들어 참가자들이 횡성의 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고, 부족한 시설에 대해서는 보완해서 횡성을 찾는 스포츠인들이 깊은 인상과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보고회 결과에 대해서는 관련 분야와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회 등을 개최하여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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