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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공원에 횡성한우 상징 헌장탑 ‘우뚝’
소의 뿔·귀·코뚜레 등 추상화하여 청동으로 제작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1월 06일
|  | | | ⓒ 횡성신문 | | ‘한우하면 횡성, 횡성하면 한우’를 연상케 할 정도로, 횡성한우의 명성이 전국으로 물결치고 있는 가운데 횡성군은 지난 2일 3·1만세공원에 횡성한우 상징 헌장탑을 세웠다.
한우의 머리 이미지 중 뿔·귀·코뚜레와 눈가의 주름을 추상화하여 기존의 소 작품과 차별화한, 이 작품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조소작가 이복규(경기도 군포시)씨에 의해 제작됐다.
이에 이날 제막식에는 한규호 횡성군수를 비롯해 윤세종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최욱진 횡성교육장, 김광수 횡성문화원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 및 한우사육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  | | | ↑↑ 횡성한우 상징 헌장탑 건립에 대해 횡성군 장신장 축산과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이날 제막식에서 횡성군 장신상 축산과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횡성한우 고유의 가치를 예술적으로 승화하고, 횡성한우의 이미지를 극대화 하기 위해 횡성한우 상징 헌장탑을 건립하게 되었다”며 “2009년 2월 12일부터 3월 11일까지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4월 13일 설치계획을 수립한 후 작품공모 작업을 거쳐 8월 10일 제작 업체를 선정하여 제작하게 되었으며, 군내에서는 6번째의 한우 상징물이 되었다”고 밝혔다.
|  | | | ⓒ 횡성신문 | | 이날 한규호 횡성군수는 “횡성이 한우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며, 횡성이 한우뿐만 아니라 그에 걸맞는 관광의 도시로도 발돋움하기 위한 포석이기도 하다”며 “한우의 고장이라는 명성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는 축산과 유통에 관련된 모든 개인이나 기관들은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의식을 가일층 높여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한 계기가 되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세종 횡성군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횡성한우는 우리 지역의 성장동력이며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써, 경쟁력을 더욱 극대화하고 고부가가치의 창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시책들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횡성군의회는 횡성한우 보호·육성에 관한 기본조례를 지난 10월 제정하여 우수사례로 국회의장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는 횡성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한우관련 사업은 반드시 조례를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조례의 내용에 반한 어떠한 형태의 한우관련 사업은 절대 행해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  | | | ⓒ 횡성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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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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