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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중학교 총동문 체육대회 ‘성황’

40개 기수 4팀으로 나뉘어 화합·우정 다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1월 07일
‘매화산 푸른뫼는 엄연히 솟아, 의리의 상징으로 변치 않는다, 선배님 남긴 이상 온전히 이어, 이 나라 잘 받들어 의리에 살자’

안흥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조원문) 체육대회가 지난 1일 안흥중학교 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 횡성신문
‘도약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체육대회는 총동문회 주최로, 1회 졸업생부터 40회 졸업생까지 40개 기수가 참가한 가운데 매화산, 철쭉, 잣나무, 화합팀 등 4개팀으로 나뉘어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조원문 총동문회장은 “금년 우리 동문회는 총의를 모아 제4대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이는 역대 선배님들이 적극적으로 앞장서 왔기 때문으로 이제부터는 도약과 발전을 목표로 힘찬 날개짓을 시작해야 한다. 총동문회의 가치는 동문간 만남과 교류, 화합을 통한 모교 및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목표를 충실히 이루어갈 때 더욱 빛날 것”이라며 “총동문회 본연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내실있는 동문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안흥중학교 신경호 교장은 “모교는 안흥지역사회 및 총동문회의 뜨거운 성원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면서 올해는 돌봄학교로 지정되어 학생들의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복지 측면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 왔고, 또한 교육부 요청 영어연구학교로 지정되어 미국 현지인과 주 2회 1대1 화상대화를 통한 영어회화 실력을 기르고 있다”며 “특히 강원도교육청 지원으로 영어전용교실을 구축 초현대식 기자재와 시설을 활용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 횡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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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총동문회에서는 모교에 발전기금과 교기를 전달하고, 동문들은 여자축구 승부차기와 족구, 탱탱볼, 풍선터트리기, 배드민턴공 바구니에 넣기, 혼성계주 등의 체육행사와 기수별 장기자랑을 펼치며 화합과 친목, 그리고 선 후배간 뜨거운 우정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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