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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이래도 되나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1월 15일
 |  | | | ↑↑ 성북초등학교 6학년 주성호 학생 | | ⓒ 횡성신문 | 저는 얼마 전 아버지께서 보시고 난 횡성신문을 보게 되었습니다.신문을 보면서 기초질서를 무시하고 음주와 흡연을 했다는 어른들의 이야기가 담긴 내용이 저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난 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어른들은 우리들을 보고 질서와 규칙을 잘 지키라고 말씀하시면서, 왜 어른들은 말씀과 반대로 행동하시는지 의문이 생기고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들도 체육관에서는 아이스크림이나 음식물을 가지고 들어가면 안된다는 것을 선생님께 배워서 기본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이런 사실을 몰랐을까요?
신문 내용에는 70세가 넘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쓰레기 청소를 하기 위해서 밖에서 기다리고 계시더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순간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어른들을 공경하라고 가르치신 것이 생각났습니다.
이런 무책임한 어른들이 우리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하게 느껴져요. 우리들에게 차례를 지켜라, 질서를 지켜라, 애들하고 싸우지 마라 등등의 말만 우리들에게 하지마시고, 어른들도 우리들이 잘 지키는 것에 대해서는 배워서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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