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횡성고·횡성여고 첫 수능시험 고사장 운영
횡성지역 370여명 응시 … 만점 기원 이벤트 다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1월 16일
|  | | | ⓒ 횡성신문 | | 그동안 대학 입학 수능시험에서 인구수 및 수험생 감소 등으로 핍박을 받아오던 횡성군이 올해 처음으로 2010학년도 대학입학 수능시험 고사장으로 지정되면서, 지난 12일 차분한 가운데 수능시험이 치러졌다.
지난 12일, 2곳에서 수능시험이 치러지면서, 횡성고등학교와 횡성여고 고사장의 분위기는 수험생을 격려하기 위한 재학생 및 동문, 그리고 학교 어머니회 수험생 가족들로, 평소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에 횡성신문 취재진은 올해 처음으로 지정된 횡성고와 횡성여고를 대상으로 아침 7시30분부터 2곳을 동시에 고사장을 취재했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올해 처음 수능고사장으로 지정된 횡성고등학교와 횡성여자고등학교 고사장에는 횡성지역에서 376명이 지원했고, 이 가운데에는 재수생이 20명으로 5.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험생은 남자 183명, 여자 193명으로 이중 재학중인 남학생은 172명, 여자 184명이며, 재수생은 남자 11명, 여자 9명으로 조사됐다.
취재 결과 횡성고등학교와 횡성여고 2곳에는 학교어머니회와 횡성농협 고향주부모임, 그리고 학교어머니회와 동문들이 교문앞에서 수험생들을 맞이했고, 재학생들은 학교 교문앞에서 선배들이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도록 만점을 기원하는 각종 이벤트가 펼쳐졌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특히 횡성고등학교 교문밖에서 횡성군청 공무원동문회와는 달리 횡성여자고등학교 교문밖에는 ‘수능대박’이라는 피켓과 함께 현수막과 재학생들 및 교사들의 퍼포먼스가 있을 뿐, 특별한 이벤트 없이 입실을 완료했다.
아침 8시10분까지 고사장 입실을 마친 수험생들의 모습은 사뭇 굳어 있었고, 8시40분부터 1교시 시험이 진행되자 수험생들은 차분함속에 문제를 풀어 나갔다.
한편, 수능시험이 치러지던 12일, 평소 오전 9시부터 푸른 창공을 날았던 공군 제8전투비행단의 비행훈련은 없었고, 이로인해 횡성읍은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하루를 보냈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1월 16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6,619 |
|
오늘 방문자 수 : 17,319 |
|
총 방문자 수 : 32,223,491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