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기타

횡성군, 홍삼 특화품목으로 집중 육성

5억원 투입해 상표등록 등 명품만들기 총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1월 20일
횡성군이 전국 제일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한우와 더덕과 함께 횡성 홍삼을 새로운 특화전략 품목으로 집중·육성하는 명품 브랜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횡성군은 홍삼을 타 지역과 차별화 된 고품질 기능성 친환경 인삼을 생산하여 가공·판매·홍보까지 체계적인 판매전략 수립을 구축하는 등, 전국 제일의 홍삼의 주산지로 집중 육성시켜 나갈 방침이다.

올해 5억원을 투입해 홍삼판매장(156㎡) 및 체험관(205㎡), 홍삼가공시설 1동(330㎡), 명품 친환경 홍삼재배를 위해 친환경 재배용 자재, 상표등록, 포장재, 홍보물 등을 제작 지원했다.

한편, 한문희 농정지원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횡성군이 새로운 인삼재배단지로 급부상됨에 따라 홍삼 명품화 전략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한우·더덕·어사진미·복분자·안흥찐빵과 함께 홍삼을 새로운 명품 브랜드로 육성시켜 농가소득 증대에 일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1월 20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18,517
총 방문자 수 : 32,244,203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