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신문 | | 제11회 횡성군수배 볼링대회가 지난 14일~15일 양일간 횡성군 볼링장에서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군볼링협회(회장 김대성)가 주관한 가운데 열렸다.
|  | | | ⓒ 횡성신문 | | 이날 경기는 한팀 2명이 각 5게임씩 총 10게임 합산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2인조, 한팀 3명이 각 5게임씩 총 15게임 합산으로 순위결정하는 3인조, 2인조 5게임, 3인조 5게임 총 10게임 합산으로 8강 선발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마스터즈, 2인조 5게임, 3인조 5게임 총 10게임 여자부 등으로 나눠 78개팀 100여명이 경기에 참여했다.
이날 한규호 횡성군수는 “볼링대회를 통해 군민들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사회기풍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큰 부담 없이 배울 수 있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유익한 생활스포츠로, 동호인들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 | | ↑↑ 횡성군볼링협회 김대성 회장 | | ⓒ 횡성신문 | 한편, 이번대회 3인조 경기에서는 1위 S·D클럽(김연식, 황정인, 김종서) 2위 불사시모클럽(이관균, 이현승, 박재하), 3위 운암시니어클럽(진증두, 이한원, 김경태)이 차지했다.
또한 △2인조 경기에서는 1위 S·D클럽(김연식, 황정인), 2위 S·D클럽(이준호, 김종서), 3위 운암시니어클럽(고영규, 김기홍)이 차지했고, 마스터즈 경기에서는 1위 S·D클럽 황정인, 2위 월드클럽 김철기, 3위 S·D클럽 김연식 △여자개인종합 1위 레이디스클럽 원영윤, 2위 레이디스클럽 윤기순, 3위 S·D클럽 김영숙, 4위 S·D클럽 김미숙, 5위 불사시모클럽 윤경애 씨 등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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