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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다가 중단된 건축물 흉물로 방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1월 21일
ⓒ 횡성신문
19번 국도를 지나 가다보면 갑천면 구방1리와 청일면 춘당리 주주리재 너머에 건축하다가 중단된 건축물이 도로변에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어, 지나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한편에서는 횡성의 깨끗한 청정 이미지를 위해 많은 사업과 홍보에 공을 드리고 있는 반면에, 정리되지 않은 몇몇의 보기 흉한 폐건물들이 청정횡성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는 것은 아닌가 우려가 된다.

ⓒ 횡성신문
청일면에서 횡성으로 출퇴근 한다는 김모 씨는 “매일 길을 지나며 볼 때마다 이렇게 오래도록 흉측하게 방치되는 이유가 뭘까 궁금 하기도 하고, 남이볼까 창피하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깨끗한 횡성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일에 순서로 보자면, 우선 더럽고 보기 흉한 것부터 치우고 나서 이루고자 하는 사업을 펼쳐야 하는것이 아닐까 한다.

ⓒ 횡성신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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