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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잇달아 횡성군으로 이전협약

총 투자 규모 약 244억원, 고용 창출 300여명 예상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1월 21일
ⓒ 횡성신문
수도권 등지의 중소기업들이, 기업하기 좋은고장 횡성으로의 이전을 계획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횡성군은 지난 17일 강원도청 회의실에서 (주)전진전기를 비롯해 수도권과 부산. 경북지역의 10개 기업체와 지방이전 투자협약(MOU)을 맺었다.

횡성군은 경기불황 등으로 기업투자분위기가 장기간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이전 의향이 예년에 비해 현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추진해온 기업유치 전략과 유치 노하우 등을 총 발휘하면서 올해 초부터 기업유치를 위한 세일즈활동을 강화해온 결과, 상반기에 이미 14개 기업과 지방이전투자 협약(MOU)을 가졌다.

이번에 MOU협약을 체결한 기업체는 10개업체로, 횡성으로 이전을 서두르는 기업은 서울·경기 수도권 기업이 6개, 부산·경북 등의 지방 4개로, 약244억을 투자, 300여명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로써, 올 한해 횡성군으로 이전을 협약한 기업체는 24개업체로 집계됐다.

강원도와 횡성군은 기업유치 분위기를 지속화시켜 나가기 위해 공장입지의 원활한 공급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입지의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수도권의 접근성이 용이한 영동고속도로 새말IC 부근에 88만4036㎡ 규모의 우천 일반산업단지 1개소와 33만㎡ 규모의 우천 제2농공단지 1개소, 영동고속도로 둔내IC 부근 85만2870㎡ 규모의 둔내 일반산단업단지 1개소를 추가·확충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내년 산업단지 조성공사가 가시화 될 경우, 횡성군의 기업유치 노력이 더 한층 가속화되면서 명실공히 강원 영서내륙의 기업도시로 급부상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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