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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읍하 임대아파트 공사 차질
시공사 부도 등으로 내년 완공 어려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1월 22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읍 읍하리에 건설중인 횡성 읍하아파트 공사가 시공사 부도 등으로 5개월 넘게 공사를 중단하고 있어, 당초 내년 10월 입주예정이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토지공사는 횡성읍 읍하리 일대 2만1544㎡ 부지에 전용면적 46㎡ 153세대, 39㎡ 168세대, 51㎡, 40세대 등 총 361세대, 규모에 국민임대아파트를 신축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착공, 내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었다.
|  | | | ⓒ 횡성신문 | | 그러나 현재는 시공사가 자금난으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로, 새로운 시공사를 물색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다시 시공사를 선정하여 공사를 시작한다 하더라도 동절기로 접어들면서 시공이 어려워져 횡성 읍하 임대아파트 완공과 내년 입주는 힘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읍하리 주민 이모씨는 “임대아파트건설로 서민들의 주택난 해소와 인근상권 회복 등을 기대하고 있는데, 시작만하다가 중단된 채 방치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한편, 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시공사 재선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안에 공사를 재개해 당초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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