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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미래청정법인배 테니스 대회 ‘성황’
개인 복식 64개팀 참가 … 섬강클럽 이수남‧황병철 씨 우승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2월 01일
|  | | | ⓒ 횡성신문 | | 대한민국 테니스계의 1인자인 이형택 선수를 배출한 저력으로 횡성군이 테니스의 고장으로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8일 섬강테니스구장 등 보조구장에서는 제3회 미래청정법인배 동호인테니스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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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횡성군을 비롯해 인근 원주시와 홍천군 등 테니스 동호인 64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인 이번 대회는 횡성군테니스연합회 아침이슬클럽(회장 남궁휘, 횡성군청 종합민원실 근무) 주최로, 열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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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이날 경기는, 지난 11월1일 개최하기로 했던 개인 복식전이 우천 관계로 연기되면서 우수한 기량을 지닌 동호인들이 대거 참가해 개인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치면서, 테니스 공이 네트를 오가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때는 이를 지켜보는 동호인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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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이날 대회 우승을 차지한 횡성 섬강클럽 소속 이수남‧황병철 씨 조는, 결승에서 맞붙은 홍천 종합운동장 소속 이상철‧하주형 씨 조에게 4대1까지 리드하며 우승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체력 및 거듭되는 실수로 5대5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6대5로 승리, 영광의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패와 상금 30만원을 받았다.
또한 공동 3위는, 횡성 섬강클럽 소속 전성길‧진광호 씨 조와 횡성 하나클럽 윤수원‧임영순 씨 조가 각각 차지했다.
|  | | | ⓒ 횡성신문 | | 한편, 제3회 미래청정법인배 동호인테니스 대회를 주최한 아침이슬클럽 남궁휘 회장은 “해를 거듭 할수록 미래청정법인배에 기량이 우수한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하고 있어, 대회가 더욱 빛이 나는 것 같다”며 “테니스의 고장답게 아침이슬클럽은 횡성군 테니스 발전과 횡성체육 발전, 그리고 테니스 동호인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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