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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서관이 생겼어요"
공근면과 횡성읍에 … 평일 6시까지 이용 가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2월 05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군에 공근면 금계 작은도서관에 이어 주민의 왕래가 많은 횡성읍에도 도서관이 개관돼, 주민 및 학생들의 책읽는 모습으로 평생학습도시 분위기를 통한 작은도서관 시대를 열었다.
지난달 27일 개관한 공근면(면장 김종수)의 금계 작은도서관에 이어 지난달 30일 횡성읍(읍장 이창진)의 느티나무 작은도서관이 연이어 개관해 횡성군에 작은도서관의 시대를 열었다.
정부는 2004년도에 작은도서관 건립계획을 수립하여 2011년까지 전국에 매년 70개소씩 작은도서관을 건립하기로 한 것에 따라, 횡성군은 공근면의 작은도서관 사업을 2008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 4월 사업대상지로 확정되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횡성읍은 읍 자체에서 국립중앙도서관의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서류를 접수하여 선정돼 2005년에 착공됐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김종수 면장은 “세계적 갑부인 빌게이츠의 ‘나를 존재하게 한 것은 우리 동네의 작은 도서관이었다’는 말처럼, 공근면의 금계 작은도서관이 열린 독서공간으로 활용되어 나라에 큰일을 하는 이들의 요람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금계 작은도서관은 2009년 1월 도서관 건립 세부추진계획을 거쳐 총 4억8600만원의 사업비로 연면적 264㎡(80여평)의 2층규모로 4월에 착공하여 안내실, 열람실, 북카페, 정보검색실, 토론방과 4000권의 책을 갖춘 도서관이다.
또한 느티나무 작은도서관은 횡성읍내에 횡성도서관, 한우리 작은도서관에 이어 횡성읍의 새로은 생활학습공간으로 역할을 하게되며, 주민들이 보고싶은 도서를 비치해 언제든지 가까이에서 읽고 싶은 책을 볼 수 있게 주민친화적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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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횡성읍의 느티나무 작은도서관은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억2000만원을 투자하여 2009년 5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150㎡ 규모의 도서관을 지어, 3천여권의 책을 갖추고 도서실과 주민자치센타, 다목적실, 쉼터 등 부대시설을 마련하였으며, 특별히 횡성 출신 작가들의 도서 코너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고 이창진 읍장은 말했다.
이어 한규호 군수는 “도서관 하면 늘 큰 도서관을 떠올리지만, 작더라도 이런 도서관이 어느 공공기관보다 값진 시설이다”며 “횡성군에 9개 읍ㆍ면 중 제일 먼저 공근면이 준공하고 이어 횡성읍에 개관을 하게 됐다. 작은 도서관들을 중심으로 학생들과 주민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명소로 만들어, 공근면과 횡성읍에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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