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횡성우체국 박정옥 대리, 강원체신청 보험왕 선정
"고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도록 친절과 봉사 최선다하겠다" 강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2월 05일
|  | | | ↑↑ 강원도내 우체국에서 2009년 3/4분기 보험왕을 차지한 박정옥 씨가, 횡성우체국 김경래 국장으로부터 상패를 전달 받고 있다. | | ⓒ 횡성신문 | | 강원체신청이 도내 우체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3/4분기 보험계약 실적 및 유지 평가에서 횡성우체국(국장 김경래)에 근무하는 박정옥(금융업무) 대리가 보험왕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횡성우체국 박정옥 대리는,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우체국을 방문하는 고객 및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체국 보험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신규로 160건(계약고 23억원)의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매일 출근을 할때마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자’ 라고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업무를 시작한다는 박정옥 대리는 “횡성은 농촌지역이고 또 노인 인구가 많아서 우체국을 찾는 고객층이 대부분 노인분들이기에 내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실천하면서 보험 가입에 있어 적금성보다는 보장성을 권장해 드린 것이 보험왕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된 것 같다”며 “우체국 보험을 믿고 신뢰하면서 가입해 주신 고객분들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박정옥 대리는 “우체국은 국가기관이기에 앞으로 고객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글로벌 우체국으로, 고객들을 가족처럼 웃음으로 응대하면서, 사랑받고 신뢰받는 우체국이 될 수 있도록 친절과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975년 12월 1일 갑천우체국과 인연을 맺고 읍하우체국 등을 거쳐 올해로 34년째 근무하면서 고객 및 직원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는 박정옥 대리는 남편 심주식 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2월 05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18,539 |
|
총 방문자 수 : 32,244,225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