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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 도곡리, 새농어촌마을 선정 자축
최성환 이장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자” 강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2월 13일
|  | | | ⓒ 횡성신문 | | 새농촌건설 우수마을 선정에 따른 자축연이 지난 7일, 공근면 도곡리(이장 최성환) 도새울마을 농촌체험관에서 개최됐다.
도곡리는 낙후된 마을을 변화시키기 위해 2006년 1월 마을총회를 열고, 최성환 마을 이장을 단장으로 새농촌건설운동을 추진하기로 결의를 하고 마을환경정비를 시작으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였다.
2007년 농촌관광체험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받은 2억원의 시상금을 기본으로 마을주민 모두가 하나로 뭉쳐 2008년에는 효 우수마을과 미래청정법인횡성 우수마을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올해에는 ‘도새울 작은 연꽃이야기 축제’를 개최해 성황을 이루는 등, 본격적인 마을사업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올해 강원도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5억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자축연에서 최성환 이장은 “그동안 관의 지원과 주민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희생으로 오늘같은 좋은 날이 왔다. 하지만 5억원의 상사업비가 목표의 끝이 아니고 성공의 결말도 아니다”며 “지금이 도곡리를 가장 살기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한 시발점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재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다시한번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규호 군수는 “우수마을 선정이 얼마나 많은 주민들의 고생과 희생을 요구하는 것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지금까지의 고생이 소득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횡성군과 공근면, 그리고 도곡리 주민들이 하나로 뭉쳐 다시한번 노력하는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정명철 군의원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하면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이번 사업이 고소득으로 돌아올 때까지 최이장을 비롯한 주민들과 힘을 합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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