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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19000번째 전입자 환영
화제의 주인공 타지역에서 군복무하는 김봉규 원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2월 13일
|  | | | ⓒ 횡성신문 | | 인구늘리기 사업을 추진중인 횡성읍(읍장 이창진)에 19000번째 전입자가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타지역에서 군 복무중인 김봉규 원사로 횡성읍 이안아파트로 이사를 와 지난 지난 7일 전입신고를 마쳤다.
김봉규 원사는 초ㆍ중ㆍ고를 다니는 2남 1녀를 둔 가장으로 자녀들도 모두 횡성으로 전학을 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김봉규 씨는 “아이들도 모두 만족스러워 하고 있으며, 횡성에 교육 인프라가 잘 형성돼있어 부모된 입장에서도 안심할 수 있어 횡성으로 옮기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횡성읍은 인구가 점차 줄어드는 현상을 염려하여 전입자를 적극적으로 영입하기로 계획을 세우고, 지난 2000년부터 전입자 수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었다.
한 두해는 대폭 늘어나던 전입자 수가 2002년 기점으로 줄기 시작해 2006년 18878명, 2007년 18639명으로 줄고, 작년에는 18538명으로까지 줄었었다.
이창진 읍장은 “인구가 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계속 줄어들고 있어,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기로하고, 타지역에서 거주하며 횡성읍에서 직장을 다니는 사람을 중심으로 직접 찾아다니는 방식으로 노력하다보니, 그동안 전출자에 비해 적었던 전입자 수가 462명이 더 늘어 다시 1만9000명대로 진입하게 됐다"며 "이번의 경우처럼 군 장기복무자를 대상으로 전입을 적극 유도해 빠른 시일내로 2만명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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