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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양돈협회 송년회 개최

자연순환농업 경진대회 우수농가 표창 등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2월 21일
ⓒ 횡성신문
대한양돈협회 횡성군지부(회장 최사영)는 지난 15일 향교웨딩홀에서 한규호 횡성군수를 비롯해 윤세종 군의회 의장, 정명철·김시현·김재환 군의원과 유관단체 임직원 등을 초청해 송년회를 갖고 회원간 우의를 다졌다.

양돈협회는 올해 8억6천여만원을 투자해 축분액비저장조 시설사업, 축분액비살포비 지원사업, 양돈정액 지원사업, 첨단가축분뇨 처리시범사업, 강원청정포크 브랜드화사업 등 7개 지원사업을 펼쳤으며, 내년에도 5억 2천여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5개 분야 사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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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역단위별 자연순환농업 경진대회에서는 둔내면 마암2리의 하승태 씨가 대상을, 횡성읍 조곡리의 권순규 씨와 안흥면 송한리의 오현석 씨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최사영 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 새로운 도약의 지평을 마련한 한해가 되었다”며 “일반농가들과 협력하여 함께 발전하는 양돈협회가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한규호 군수는 “올해 돼지가격이 불안정해 마음고생이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 양돈협회의 슬기로운 대처로 고비를 잘 넘긴 것 같아 다행이다. 많지 않은 회원들이 일치단결해 한길로 가는 것을 지켜보고, 지도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고 말하고 “근간에 축협이 어려운 일을 많이 겪고 있는데 더 큰 성장을 위한 성장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때 횡성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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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횡성군내의 양돈농가 수는 공근면이 가장 많은 5가구이고, 우천면과 서원면이 각각 4가구, 안흥면과 강림면이 각각 3가구, 갑천면이 2가구이며, 둔내면·횡성읍·청일면이 각각 1가구 등 총 24가구로, 2009년 11월말 기준으로 5만8720두를 사육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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