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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 횡성지역위원회 창립
전국 두 번째, 강원도내 최초 … 초대 정연학 위원장 선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1월 01일
|  | | | ⓒ 횡성신문 | | ‘국민이 주인인 나라, 당원이 주인인 정당’이라는 슬로건으로, 고 노무현 대통령 세력들로 구성된 국민참여당 횡성군지역위원회 창립식이 구랍 27일, 신라타운에서 거행됐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이날 창립은 국민참여당 중앙당 김세종 조직총괄국장과 선호균 강원도당 위원장, 최두환 당헌당기위원장을 비롯한 당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 노무현 대통령 활동 장면과 국민참여당 관련 동영상 시청, 지역위원장 선출 및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 | | ↑↑ 국민참여당 횡성지역위원회 정연학 위원장이 수락인사를 하고 있다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이날 창립식에서 횡성군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연학 위원장은 “횡성지역은 강원도에서 최초로 일제 시대에 항일 운동을 펼친 애국의 고장이다. 그동안 특정 정당의 기득권 세력들이 돌아가며 횡성지방 권력을 독차지 하다 보니 발전이 아닌 퇴보로 암흑의 세월을 보내 왔다”며 “더 이상은 이대로 바라만 볼 수 없어 지역발전에 선봉에 서고자 6·2 지방선거에 횡성군수 후보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정연학 위원장은 “이제는 횡성군민들이 잠에서 깨어나 진정으로 염원하는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권리를 찾아야 한다”며 “비록 험한 가시밭길이고, 낭떠러지라 하더라도 횡성군민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길이라면 주저없이 선택하고 달려 나가, 미래지향적이고 행복한 횡성건설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 | | ⓒ 횡성신문 | | 한편, 국민참여당 횡성지역위원회는 전국에선 두 번째, 강원도내에서는 처음으로 결성되었으며, 이날 청년위원장에 권혁수 씨, 조직위원장에 엄문규 씨, 여성위원장에 최호숙 씨를 각각 선출했다.
아울러 국민참여당 중앙당은 오는 17일 장충체육관에서 창당대회를 거행할 예정이며, 횡성지역위원회는 오는 6월2일 지방선거에 횡성군수와 도의원, 횡성군의원 후보를 공천할 계획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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