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1월 01일
'미래청정법인 횡성' 을 지표로 기축년 한해에는 횡성군이 각종 사업을 원만히 추진하면서 정부 및 강원도로부터 많은 상을 수상한 해였고, 특히 횡성한우 보호 육성 조례가 제정되면서 횡성한우를 더욱 명품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의미있는 한해였다. 하지만 신종플루 발생으로 군민들이 불안해 하는 등, 횡성한우축제와 안흥찐빵축제 등 굵직한 축제가 잇따라 취소되면서 아쉬움이 남는 한해였다.
올해야말로 ‘부위정경(扶危定傾)’의 한해가 되길
안재관 횡성신문 대표이사
 |  | | | ↑↑ 안재관 횡성신문 대표이사 | | ⓒ 횡성신문 | ‘느려도 황소걸음’이라더니, 우보천리(牛步千里)로 시작한 기축년(己丑年)의 한해가 어느덧 저물고, 2010년 경인년(庚寅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롭게 맞이한 경인년의 새해 새 아침, 여명의 밝은 햇살과 함께 희망차게 밝아 온, 올해에는 군민과 독자 여러분들의 하시는 사업이 날로 눈부시게 번창하시길 바라옵고, 또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이 반드시 성취되시옵길 축원 드립니다.
지난 2009년의 한해도 역시 모두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청와대는 2008년 12월 30일 2009년 신년 화두로 ‘위기를 맞아 잘못됨을 바로 잡고, 나라를 바로 세운다’는 뜻의 ‘부위정경(扶危定傾)’을 선정했으나, 결국 교수신문은 전국 각 대학 교수와 일간지 칼럼니스트 등 2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방기곡경(旁岐曲逕)’이 2009년의 사자성어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방기곡경은 사람이 많이 다니는 큰 길이 아닌 샛길과 굽은 길을 이르는 말로서, 정당하고 순탄하게 일을 하지 않고 그릇된 수단을 써서 억지로 한다는 것을 비유할 때 쓰이는데, 지난해 정치권이 타협과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행태를 빗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정치권도 그러하거니와, 국민들이 절실히 피부로 느끼고 있는 것은 작금의 심각한 경제난입니다. 따라서 직장인을 상대로 한 취업포털업체의 설문조사 결과에선 2009년의 사자성어로 ‘먹고사는 것을 걱정한다’는 의미의 구복지루(口腹之累)가 선정됐으며, 구직자들은 ‘아무리 구하고자 해도 얻지 못한다’는 구지부득(求之不得)을 1위로 꼽았다고 하니, 그 만큼 먹고사는 문제가 절실하고, 일자리 구하기가 어렵다는 방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해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2일 실시됩니다. 전국은 물론, 우리 횡성지역도 상당히 혼란스럽고 어수선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할 만큼 출마후보자들도 난립할 것으로 예상되고, 그 후보자에 대한 지지와 이해를 달리하는 유권자들간 민심도 갈라지고, 이제껏 우리가 보아왔듯 흑색ㆍ비방선전도 난무하지나 않을까 심히 우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주의 지방화시대의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해 어차피 치러야하는 신성한 주권행사라면, 어수선한 선거분위기에 편승한 각종 잡음에 휩쓸리지도 또한 동요되지도 말고 우리 모두 꿋꿋한 자세로 슬기롭게 대처해, 반드시 현명한 판단과 올바른 선택으로 지도자다운 지도자를 선출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우리의 선택여하에 따라 무한경쟁시대에 있어 향후 횡성이 발전하느냐 또는 퇴보하느냐 하는 기로에 놓일 만큼, 우리 횡성군의 미래가 달려있는 아주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모쪼록 횡성군은 물론 전국적으로 올 지방선거가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바른 선거문화를 정립하는 축제로 치러지며 인물다운 인물들이 지도자로 선택 돼, 그 지도자들의 뛰어난 역량 발휘와 함께 혼신의 열정을 다하는 노력이 보태지고, 또 국민들간의 대화합도 일궈져 경제가 활성화되고, 지역과 국가발전이 이루어지는 그야말로 국민들이 먹고 사는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경인년의 한해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다시 한번 군민과 독자 여러분 가정에 활기찬 건강과, 세상의 온갖 기쁨과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는 한해가 되시옵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작지만 강한 횡성, 작지만 풍요로운 횡성, 작지만 행복한 횡성으로
한규호 횡성군수
 |  | | | ↑↑ 한규호 횡성군수 | | ⓒ 횡성신문 | 존경하는 군민여려분 횡성발전에 여망을 품은 2010년의 새벽을 힘차게 열었습니다. 수많은 사연을 담은 기축년이 저물고 우리의 뜨거운 열정을 가득담은 경인년 새해가 희망차게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우리 횡성에게 역동과 전진의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기업하기 좋은 고장 횡성은 민선4기 군정의 핵심전략으로써 행정의 전방위적 역량에 힘입어 민선4기 들어 119개의 신규기업을 유치하며 도내기업 유치실적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마케팅은 매년 40개정도의 대회를 유치, 연인원 8만여명이 우리군을 찾으면서 지역경제에 미친 파급효과가 370억원에 달하기도 합니다.
특히 횡성한우는 전국 최초로 횡성한우보호육성에 관한 기본조례를 제정, 횡성한우의 지속발전 가능성과 비젼을 보여주며 대한민국대표 한우로서의 그 명성을 굳건히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 2010년도 주요 군정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기업하기 좋은 고장 횡성의 경제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기업은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갈 핵심 동력입니다. 그간의 성공적인 유치실적과 경험을 토대로 2012년까지 398개의 기업을 반드시 유치하겠습니다.
둘째,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안정을 밑거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국민경제의 총체적위기 극복을 위해 우리지역에서부터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셋째, 100년을 바라보는 도시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군민의 바램인 도시가스는 11월에 계획대로 공급될 수 있도록 하고, 군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무분별한 난개발도 방지해 나가겠습니다. 공영버스터미널은 현재 주민들이 다소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만, 전문기관 용역결과를 토대로 빠른 시일내에 확실한 대안을 찾아 반드시 정상화 하겠습니다.
넷째, 돈버는 농업 살맛나는 희망의 농촌을 건설하겠습니다. 먼저 횡성땅을 품은 것들의 차별화, 최고화, 명품화로 전국최고의 입지를 구축하면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다섯째, 횡성한우 제2의 도약으로 전국대표 브랜드를 지켜내겠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진 횡성한우보호육성에 관한기본조례는 횡성한우에 대한 우리군민들의 사랑과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군에서는 이미 횡성한우 5만두 시대에 걸맞은 횡성한우 제2의 도약을 위한 발전전략도 마련했고, 횡성한우조례와 관련한 후속조치도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섯째, 사람과 자연의 어울림, 그린시티 횡성을 실현하겠습니다. 먼저, 범국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그린스타트 횡성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지방의제 21 추진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 추진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일곱째,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안흥·둔내광역상수도 공급사업은 201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지방상수도 확장, 노후수도관 교체 등을 통해 안전한 마실 물 공급체계를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여덟째, 보다 많은 복지·보건서비스로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민생속으로 펼치는 행정을 통해 함께 나누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건강보장 등에 각별히 관심을 기울이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을 확고히 하고, 건강보험료, 긴급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저소득 주민 자녀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아홉째, 군민에게 힘이 되는 맞춤형 복지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어르신복지는 군정의 특별한 관심 속에서 횡성만의 효 문화 정립에 중점을 두고, 읍·면별 효 축제, 효 세탁소, 효마을 지정 등과 함께 문화예술사업을 새롭게 펼쳐 나가겠습니다. 여성복지는 여성이 행복한 고장 만들기의 변함없는 기조아래 여성들이 생활하고, 일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통합서비스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열째, 희망찬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도시와 함께 교육 1등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교육부문 전국평가에서도 상위권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투자에 대한 끈을 놓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투자를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열 한번째, 횡성만의 빛과 색깔을 담은 문화·관광·체육을 활성화하겠습니다. 특히, 전국 대표축제로 자리잡은 횡성한우축제를 비롯해 태기문화제, 안흥찐빵축제, 갑천민물고기축제 등 지역축제들은 새로움과 신선함이 배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 두번째, 참여와 신뢰로 열어가는 군민 중심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내가 군수라면 등과 같은 주민참여 행정을 실현하고, 불가민원상담 3심제, 민원처리기간 50% 단축 등 민원만족도를 높이는 시책을 개발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이제 횡성은 그동안의 도약기를 거쳐 본격적인 전진의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영광은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자의 것입니다. 5만 군민의 뜻이 하나로 뭉치면, 못 해낼 일 , 못 이룰 일이 없습니다.
역사의 중심에서 작지만 강한 횡성, 작지만 풍요로운 횡성, 작지만 행복한 횡성을 이루어 나갑시다. 올 한해 군민 모두가 뜻하시는 일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횡성의 구석구석이 풍요로워지는 한해를 약속하며
황영철 국회의원
 |  | | | ↑↑ 황영철 국회의원 | | ⓒ 횡성신문 |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2009년도가 저물고, 변화와 도약의 경인년(庚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횡성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걱정과 시름이 깊었습니다. 새해에는 더 좋아지고 더 나아져서 여러분들이 어깨 활짝 펴고 웃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나면 밝은 빛이 우리를 찾아오듯이 민생에 드리운 그늘을 거두어 나가기 위해 국회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횡성군민들의 역량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알찬 결실을 이루기 위해 새벽닭의 힘찬 울음처럼 열심히 뛰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며 횡성의 구석구석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잘사는 대한민국, 풍요로운 횡성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됩니다. 지난해의 답답하고 어려웠던 일들은 모두 잊고 희망적인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새해를 맞아 횡성군민 여러분께서 하시는 일마다 큰 성취를 이루고, 가정에서는 건강과 행복으로 축복받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방자치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윤세종 횡성군의회 의장
 |  | | | ↑↑ 윤세종 횡성군의회 의장 | | ⓒ 횡성신문 | 존경하는 5만 군민 여러분! 21세기 새로운 10년의 시작을 여는 2010년도 새 아침의 밝은 태양이 힘차게 솟아올랐습니다. 대망의 경인년 새해를 맞아 군민 모두가 행복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돌이켜 보면, 지난 해는 국내·외의 전반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횡성군은 연이은 기업유치와 성공적인 스포츠마케팅,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들의 발주로 지역경제에 긍정적 희망을 안겨준 한해 였습니다.
또한, 가짜 횡성한우 파동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자존심과 소비자의 신뢰에 금이 갔지만, 횡성군 횡성한우 보호·육성에 관한 기본조례 제정으로 횡성한우 제2의 도약을 위한 근간과 토대가 마련된 의미있는 한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년 꾸준한 인구증가와 각종 부문에서 거두어들인 우수한 성적들은 횡성의 우위성과 5만 군민의 자긍심을 한 껏 드높인 뜻 깊은 시간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희망으로 맞이하는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지방화 시대의 당당한 주역인 만큼 지방자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합리적인 정책과 대규모 정책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첫째로 민의를 수렴하고 군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열린 의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의정모니터 요원의 운영활성화로 주민의 뜻을 적극 수렴하고 각계 각층의 사회단체를 초청하여 격의없는 간담회를 실시함으로써, 지역 전반에 내재된 애로사항과 고민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둘째로 국내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로 전망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 안정에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로는 지역균형발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정부의 강원도 홀대정책에 적극 맞설 것이며, 지역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원주∼강릉 복선전철 조기 추진과 국도5호선, 6호선, 42호선 확포장 추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하여 관계기관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갖추어 나가는 등, 현안 해결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횡성한우조례 제정을 통해 함축된 입법기능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내실 있는 국내·외 선진지 견학과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키워나감으로써, 지방행정을 제대로 감시하고 견제하며, 정책대안을 함께 제시할 수 있도록 자치역량을 키워나가는데 힘쓰겠습니다.
횡성군의회는 군민의 대변자이자 진정한 일꾼으로서 군민 여러분의 역경과 영광의 자리에 항상 함께 있을 것입니다.
끝으로, 지난해 보내주신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십시오.
여러분과 함께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설광섭 횡성경찰서장
 |  | | | ↑↑ 설광섭 횡성경찰서장 | | ⓒ 횡성신문 | 횡성군민 여러분, 희망찬 2010년 경인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해 횡성경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성원해 주신 횡성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우리 횡성경찰은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지난 한해 동안 범죄발생률이 예년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며, 강력사건은 단 한건도 없이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여러분의 진심어린 격려와 협조가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라 생각하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횡성경찰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자율과 자존을 횡성경찰의 기본 활동지침으로 삼아,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여 여러분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뢰받는 횡성경찰상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직원들에게 ‘한걸음 더 걷고, 한마디 더 건네자’라고 강조해 왔듯이 금년 한해도 여러분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더욱 열심히 뛰어 ‘안전도시’에 걸맞게 ‘가장 평온한 횡성’이 될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주력하겠습니다.
희망의 새해에도 치안업무 추진에 많은 지도와 격려 바라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바가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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