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김정배 원주세무서장, 횡성지역 부가세신고 현장 방문
“납세자를 섬기며 편익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강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1월 24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읍 읍상리 삼일새마을금고 2층에 위치한 한국음식업중앙회 횡성군지부(지부장 김웅렬) 사무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유는 2009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의 달을 맞아, 소상공인 및 음식업 영업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원주세무서(서장 김정배) 직원 2명이 파견되어 부가세 확정신고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이런 가운데 지난 14일 오전 11시30분 원주세무서 김정배 서장이, 횡성지역 납세자들의 부가세 신고를 받고 있는 음식업 횡성군지부를 방문해 김웅렬 지부장, 원팔연 횡성군 주민지원실장과 환담을 나눈 뒤, 현장을 시찰하면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납세자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김정배 세무서장은 “원주와 횡성은 의형제처럼 가까운 곳으로 잦은 왕래가 이뤄지고 있지만 횡성지역 납세자들은 부가세 신고를 위해 원주세무서를 직접 방문함으로 인해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어, 납세자들에게 비용절감과 함께 편의를 제공하고자 찾아오는 대민 세정서비스를 펼치게 되었다”며 “카드시대를 맞아 사업자의 생각과 수준이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납세자를 진정으로 섬기는 세정 구현으로, 신뢰와 사랑을 받는 원주세무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웅렬 지부장은 “소상공인 및 음식업주들이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편리하게 부가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직원들을 파견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낀다”며 “횡성지역은 영세상인 및 소상공인들이 많은 만큼, 세제 감면 등의 혜택도 있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또한 원팔연 주민생활지원실장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경영컨설팅 등의 교육을 하고 싶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소상공인들을 위해 횡성을 다시 한번 방문해 주었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제2기 부가세 확정신고는 25일까지로, 횡성군내 1500여개 소상공인 및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되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1월 24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17,211 |
|
총 방문자 수 : 32,242,897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