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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 제203회 임시회 폐회
19일부터 3일간 … 군정업무 청취, 조례안 등 의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1월 24일
|  | | | ⓒ 횡성신문 | |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횡성군의회(의장 윤세종) 제203회 임시회가 열렸다.
윤세종 의장은 “지난 한해는 대내외적으로 많은 시련이 있었다. 횡성군의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역점을 둔 내실있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으로 군민들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데 그 역할을 다해왔고, 횡성한우 기본조례 제정으로 제2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한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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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또한 윤 의장은 “희망찬 경인년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임시회이자 횡성군의회 출범 20년을 맞은 뜻깊은 해인 만큼, 보다 큰 열정을 가지고 현장중심의 민생구현, 민본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생활 안정에 노력하고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면서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민의의 전당으로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한규호 횡성군수는 “미래청정법인을 군정의 가치로 쉼없이 달려왔다. 기업유치 도내 1위, 인구 3년 연속 증가 실적, 기업하기 좋은 고장 횡성, 전국 제일의 효의 고장 횡성의 닉네임은 공직자가 끊임없는 자기혁신을 통해 업무의 능력을 높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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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한 군수는 “희망이 횡성으로 몰려오고 있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모든 성과는 군민들의 참여와 관심 덕분으로 뜨거운 열정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는 만큼, 지역경제 활력화에 역점을 두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겨울은 혹하지만 봄은 벌써 우리앞에 다가와 있다. 극복해야 할 시련을 잘 극복하여 작지만 강한 횡성, 작지만 풍요로운 횡성, 작지만 행복한 횡성을 꿈꾸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일 오전 10시 개회된 제203회 임시회는 2010년 횡성군 업무보고 청취로 한규호 군수의 총괄보고에 이어 기획감사실, 주민생활지원실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한 6건의 조례안도 심의·의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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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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