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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 1000만원 시대 연다
횡성축협, 지난해 295두 출하 … 대한민국 명품 입증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1월 24일
횡성한우가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한해동안 횡성지역에서 횡성축협(조합장 고명재)을 통해 출하·도축된 소가 1000만원을 호가한 것으로 알려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한우임을 입증했다.
횡성축협에 따르면, 지난해 조합원들로부터 사들여 출하·도축한 소는 4800여두로 , 이중 6%에 해당하는 295두가 1000만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됐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12월22일 횡성읍 A농가에서 출하한 소는 체중이 890kg으로, 1++B 등급을 받으면서 1300여만원에 거래됐다고 밝혔다.
또한 작년 한해 횡성축협에서 출하·도축한 소의 평균 체중은 727kg으로, 이중 횡성읍 B씨(1056kg)와 C씨(1011kg) 그리고 강림면 D씨(1005kg)의 소 등 3두는 1000kg, 즉 1톤이 넘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지난해 횡성축협을 통해 출하·도축된 소 가운데 90%(4320두)는 1등급을 받으면서 2008년 대비 2.5%의 신장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지역별로는 서원면이 94%로 가장 높은 1등급 출현율을 보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청일면과 갑천면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횡성축협을 통해 출하·도축된 소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횡성읍이 2134두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공근면 632두 △우천면 604두 △서원 429두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횡성축협 관계자는 “1000만원 이상 소들이 횡성지역에서 나온 것은 쇠고기 생산이력제,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 등으로 인한 연말 소값 상승이 요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횡성지역 양축농가들이 사료효율 증대와 초음파 육질진단, 혈통관리 등 철저한 사양기술을 통해 생산·관리 되었기 때문”이라며 “양축농가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체계적이고 철저한 사양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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