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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고등학교 총동문회 출범
김운기 초대회장 “후배양성·학교발전에 열정 바치겠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1월 31일
|  | | | ⓒ 횡성신문 | | “안흥인의 힘과 열정을 모아 창의적 사고와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으로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 부응할 수 있는 인재 육성에 열과 성을 다하며, 학교 발전과 동문회 발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동참합시다”
안흥고등학교(교장 신경호) 총동문회가 지난 1월 16일, 안흥면복지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이날 총회에서 동문회원들은 만장일치로 1회 졸업생으로 김운기(49세·원안 사진) 씨를 초대회장으로 추대했다.
김운기 초대회장은 안흥면 상안2리에서 태어나 안흥중학교(27회)와 안흥고(1회)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 광진구에 소재한 서울생막걸리 제조공장 이사로 재직중이다.
 |  | | | ↑↑ 안흥고등학교 총동문회 김운기 초대회장 | | ⓒ 횡성신문 | 이날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김운기 회장은 “그동안 총동문회를 창립하려고 하였지만 여건이 허락되지 않았다. 오늘에서야 그 열매를 맺게 되어 기쁘다”며 “초대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동문 선·후배들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동문 선·후배간 두터운 우정과 화합을 위해 열정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운기 회장은 “졸업할 당시에는 200여명이 넘었던 모교가 최근 들어서는 졸업생이 20여명으로 뿌리가 흔들릴까 걱정된다”며 “앞으로 안흥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후배양성과 모교발전, 고향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임원선출에서는 성락(2회) 현 안흥면체육회장과 임종하(2회) 재경 동문회장을 부회장으로 선출함을 비롯해, 총무에는 김홍태(3회)씨를, 감사에는 한치만(2회), 박규영(3회) 씨를 각각 선출했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아울러 안흥고 총동문회는 제29회 모교 졸업식에 참석해 장학금과 교기를 교체 전달할 계획이며, 오는 4월경에는 동문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흥고 총동문회는 현재 서울에서 재경 동문회(회장 임종하·2회)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모교 발전과 후배양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지역사회개발 사업 등을 통해 내실있고 활기찬 동문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안흥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총동문회 가입을 희망하는 동문은 인터넷 네이버에 개설된 안흥고 총동문회 카페(cafe.naver.com/anhigh)에 접속하여 회원 등록을 하면, 동문들의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나눌 수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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