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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대목장, 호주머니는 안열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2월 09일
ⓒ 횡성신문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일주일 앞둔 지난 6일 횡성 5일 대목장은 경기침체로 인해 지난해에 비해 매출이 떨어졌다는 상인들의 이야기다.

횡성은 지역 주민의식이 대형마트보다 재래시장을 선호한다는 상인의 이야기인데도, 어려운 경기로 인해 제수용품 말고는 좀처럼 주머니를 열지 않아 설 밑 대목장이 평일 수준으로 썰렁하여 침체된 경기를 실감나게 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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