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김은영 횡성신협 이사장 | | ⓒ 횡성신문 | 횡성신협 제34차 조합원 정기총회가 2월 19일 횡성문화원에서 한규호 횡성군수, 진기엽 도의원, 김대화 강원도협의회장을 비롯해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박광수, 심재화, 김금영 씨등 모범조합원들에겐 횡성신협 이사장 표창을, 조합임원으로서 평소 투철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앞장서온 원유환, 김영찬 이사에게도 공로패를 수여했고, 이광수 이사장에겐 신협중앙회장 공로패와 한규호 횡성군수 표창장을 시상했다.
이날 한규호 횡성군수는 “횡성신협은 지역에 건실하고 튼튼한 서민금고로서 위상을 확실하게 정립해 가고 있으며, 지난해 자산 300억원을 달성하고 횡성 서민경제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축사를 통해 말했다.
|  | | | ⓒ 횡성신문 | | 이어 2부 행사에서는 개회정족수 및 출석인원 보고, 의사록 서명인 선임, 전차회의록 낭독 및 승인, 2009년 이사회 보고 등이 진행되었으며, 3부 임원 선출에서는 이사장에 김은영, 부이사장 이원복, 이사 원유환·강태구·전원식·조용시·김진관·김명수·김영찬 씨, 감사 이홍기·고석기·정규환 씨가 당선 확정되었음 을 선언했다.
한편, 김은영 이사장은 지난 1월 25일 전형위원회를 열고 이사장 등 임원을 선임하는 무기명 투표를 통해 추대되었다.
|  | | | ⓒ 횡성신문 | | 김은영 신임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면서 횡성신협 발전과 7000여명 조합원들의 권익보호 및 권리증진, 그리고 소상공인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열심히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봉사자가 되겠으며, 횡성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  | | | ⓒ 횡성신문 | | 김은영 이사장은 강원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횡성JC 회장과 횡성고등학교 운영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건설업을 운영하면서 대한족구협회 부회장과, 원주·횡성 법무부 범죄예방협의회 위원과 횡성군족구연합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