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6·2 지방선거 열기 후끈 달아올랐다
농한기와 보름명절 맞아 물밑작업 활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2월 28일
6·2 지방선거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요즘 6·2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이 농한기와 민족고유의 보름명절을 맞아 얼굴 알리기에 특수를 맞고 있다.
횡성군에서 이번 6·2 지방선거에 군의원과 도의원, 군수에 출마를 희망하는 인사는 30여명에 이르러 역대 어느 선거보다 치열하고 변수가 많을 것이라는게 일부 주민들의 말이다.
특히, 군수선거는 군수와 부군수가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며 출사표를 던지고 있고, 야당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사태추이를 보며 단일화 방안도 모색할 수 있다는 입장 이어서, 군수선거는 갈수록 안개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도 선거는 공천을 누가 받느냐가 관건이다.
지난달 19일부터는 도의원 예비후보자의 등록기간이고 오는 3월 21일부터는 군의원과 군수예비 후보자의 등록기간이라, 현재는 대부분의 예비후보자들이 물밑작업으로 얼굴 알리기에만 분주한 것으로 알려진다.
무엇보다도 선거는 정책대결로서 축제형태로 치러져야 한다.
횡성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서 각종 선거로 갈기갈기 민심이 갈라진다면 그 무엇으로도 치유하기가 어렵다.
요즘 횡성지역은 보름명절을 전·후하여 각 단체나 마을에서 척사대회 등 민속놀이들이 연일 개최되고 있다.
이로 인해 예비후보자들의 행보는 가속이 붙고 있고, 또한 상대방 비방이나 헐뜯기도 점차 늘어 갈 수밖에 없다.
이번 6·2 지방선거는 군민의 의식을 높여, 선거는 선거로 마무리짓는 축제형태의 선거문화를 만들어 보자.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2월 28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6,619 |
|
오늘 방문자 수 : 14,531 |
|
총 방문자 수 : 32,220,703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