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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용 부군수 군수출마 위해 전격 명퇴신청
지역정가 술렁이고, 치열한 경선전 예고돼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01일
6·2 지방선거를 90여일 앞두고 조원용 부군수가 군수 출마를 위해 지난달 22일 전격 명퇴를 신청하여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  | | | ⓒ 횡성신문 | | 조원용 부군수는 2월 22일 명퇴를 신청하고 군청내를 돌며 공직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4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사실상 마감하였다.
조 부군수는 6·2 지방선거와 관련 명퇴를 놓고, 그동안 많은 고심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40여년간의 공직결과를 놓고 지역의 민의를 듣고 싶고, 주위에서 군수 출마를 권유하는 지인들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 졌다.
한편, 한규호 군수는 일찌감치 재선을 준비하며 한나라당의 유일한 후보로 알려져 왔으나, 이번 조원용 부군수가 한나라당 공천을 목표로 군수 출사표를 던져, 한나라당은 군수후보 공천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한 공직자는, 횡성군에 지역정서상 군수와 부군수가 한지붕에서 2명이 동시에 군수로 출마를 한다면 공직사회도 술렁일 수밖에 없다며, 그동안 심심찮게 말이 나돌아 설마 설마했는데 현실로 나타나 이에 따른 파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이로 인하여 오는 6·2 지방선거에 횡성군수로의 출마 예상자는 한나라당 공천희망의 한규호 군수와 조원용 부군수, 민주당의 고석용 강원도당 부위원장, 자유선진당의 전인택 전 의원, 정연학 국민참여당 횡성지역 위원장 등등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이번에 명퇴를 낸 조원용 부군수는 1970년 서원면사무소에서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을 시작하여 행정계장, 예산계장, 서원면장, 재무과장, 기획감사실장 등을 두루 거처 2005년부터 횡성부군수로 재직해 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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