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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수 출마예정자 서서히 윤곽 드러나
지역일각에서는 사실상 후보자별 진로 결정났다는 소문(?)
조원용 전 부군수, 기자회견 열고 자신의 심경과 진로 피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15일
|  | | | ↑↑ 사진은 본문 기사와 관련없음 | | ⓒ 횡성신문 | | 금년 6월 2일 실시되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군민들 사이에서도 선거가 최대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횡성군수선거에 있어선 현재 5명의 출마예정자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정당별로는 한나라당 1명과 민주당 1명, 국민참여당 1명, 자유선진당 1명, 그리고 조원용 전 부군수가 한나라당 입당을 희망하고 있으나, 입당이 허용되지 않을 경우 다른 방법으로라도 군민들의 평가를 받겠다고 말해, 무소속 출마까지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후 조 전 부군수가 한나라당 입당을 못하고 무소속으로 출마를 할 경우, 횡성군수선거 출마예정자는 사실상 각 정당별로나 무소속으로의 윤곽이 잡혀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수정당의 지지가 높은 횡성군의 경우, 지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한나라당이 열린우리당에 우세를 보여, 이번 횡성군수선거에서도 야권의 단일화 등이 없는 한, 집권여당인 한나라당 공천이 당락을 좌우할 것이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는 출마예정자는 현재 (한나라당) 한규호 횡성군수와 한나라당 입당이 안될 경우 무소속으로라도 군민의 심판을 받겠다는 조원용 전 부군수, (민주당) 고석용 민주당 강원도 부위원장, (자유선진당) 전인택 전 도의원, (국민참여당) 정연학 국민참여당 횡성지역위원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야권의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할 경우와, 한나라당 입당에서 탈락한 조 전 부군수가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 오는 6월 2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상당한 혼전도 일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돌며, 군의원이나 도의원 선거보다 군수선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반 한나라당 연대를 위한 야 5당의 정책공조설도 거론되고 있어, 오는 6·2지방선거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변수가 많아 그 어느 선거보다 치열할 것이란 이야기다.
한편, 지난 10일 조원용 전 부군수는 한나라당에서 입당을 거부하는 것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군민들로 하여금 지난 4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공정하게 평가받고 싶었고, 당에서 정당한 절차에 따라 결론이 나온다면 결과에 승복하려했는데 입당을 거부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며 한나라당은 입당을 거부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며,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끝까지 군민의 심판을 받겠다고 말해,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경선까지 가지 못할 경우 무소속으로라도 출마를 굳힌 것으로 알려져, 향후 선거판의 향방에 많은 변수가 있을 것이란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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