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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선거 60여일전 횡성군수 후보 여론조사 실시
군수 지지도 한규호 46.5%, 고석용 23.3%, 조원용 13.8%
정당지지도 한나라당 52.6%, 민주당 18.0%, 국민참여당 2.1%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01일
|  | | | ⓒ 횡성신문 | | 6·2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0여일 앞둔 시점에서 본지 횡성신문(대표이사 안재관)은 창간1주년 특집으로 횡성군수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를 벌였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뷰에 의뢰해 무작위 추출한 횡성지역의 19세 이상 유권자 620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 30분에 걸쳐 횡성군수 선거 유력후보자에 대한 지지도와 정당별 지지도, 지역현안사항 등을 알아보았다.
조사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여론조사 방법으로 진행되었으며 응답율은8.4%, 표본오차는 95%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 4.2%p이다.
본지는 횡성군민들에게 6·2지방선거에 대한 알권리를 제공하고 유권자들의 선거 참여를 독려할 목적으로 실시한 이번 여론 조사에서는, 횡성지역의 유권자들은 만약 내일이 횡성군수 선거일이라면 누구에게 투표를 하겠냐는 질문에는 한나라당 한규호 현군수가 46.5%로 가장 많이 나왔고, 그 다음으로는 민주당 고석용 씨가 23.3%로 그 뒤를 이었으며, 자유선진당의 전인택 씨는 3.1%, 국민참여당의 정연학 씨는 1.1%, 무소속의 조원용 씨는 13.8%로 조사됐다.
또한 지지하는 정당을 묻는 조사에서는 한나라당이 52.6%를 차지했으며, 그 뒤로 민주이 18.0 %를, 자유선진당이 1.3%, 미래희망연대 0.6%를, 국민참여당이 2.1%를 차지하였다.
전반적으로 남·여 응답자 모두에게서 한나라당의 한규호후보가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의 고석용 후보가 추격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읍·면별로는 한규호 후보가 공근면을 제외하고는 모두 우세를 보이고 있으나, 공근면에서는 고석용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횡성군의 경우는 6·2지방선거에서 각 정당의 군수 후보가 사실상 확정된 상태로, 60여일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유권자들의 민심이 얼마나 갈리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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