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신문 창간 1주년 축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04일
횡성의 내일을 비추는 정론지로 거듭 성장하기를
황영철 국회의원
 |  | | | ↑↑ 황영철 국회의원 | | ⓒ 횡성신문 | 21세기 지방자치의 시대, 5만 횡성군민의 참대변인이 되고자 창간된 횡성신문이 어느덧 1주년을 맞았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횡성군민들에게 올곧은 소리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횡성신문은 어느덧 횡성군민들의 가슴으로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지역의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지난 1년간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안재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횡성신문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횡성신문은 창간 이래 역동적인 횡성의 발자취를 성실히 담아내며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지역언론으로 성장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변의 따뜻한 소식은 널리 전하고, 소외받는 사회 곳곳을 비추는 등불이 되어 주었습니다.
미래청정법인 횡성은 청정한 자연, 그리고 인간과 기업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여건을 만들어 가며 힘찬 성장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지역발전을 위한 횡성신문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막중해지고 있습니다.
횡성군민들의 언론에 대한 눈높이와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창간 1주년을 맞아 이제까지의 성취에 만족하기보다는 처음으로 신문을 발간할 때의 신념과 패기,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자세로 횡성군민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론지로 거듭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풍요롭고 희망찬 횡성을 위한 새로운 의제와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민의 수렴과정을 통해 더 밝은 횡성의 내일을 비추는 길라잡이가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신뢰와 사랑받는 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길
한규호 횡성군수
 |  | | | ↑↑ 한규호 횡성군수 | | ⓒ 횡성신문 | 횡성신문 창간 1주년을 5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년동안 지역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비전을 제시하며 군민 통합과 화합을 이끄는 등, 지역소식의 대변지 역할을 충실히 하며 군정발전에 힘써주신 안재관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횡성신문은 넘치는 정보 속에 살고 있는 요즘, 분별있고 정제된 정보만을 군민들에게 공급함으로써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속에서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해 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지금은 세계화의 시대이지만 지방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국가간의 경쟁체제도 이제 지역 간의 경쟁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해 지고 있으며, 지역언론 또한 시대상황을 읽는 통찰력과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주민의 밝은 등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횡성군도 지역발전을 위해 모험과 도전정신을 갖고 창조적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하여 지역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1주년을 맞는 횡성신문이 횡성군 도약의 견인차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횡성의 힘을 하나로 모아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정론지로서 거듭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횡성신문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리며, 횡성군민들로부터 꾸준한 신뢰와 사랑받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군민화합과 지역발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주길
윤세종 횡성군의회 의장
 |  | | | ↑↑ 윤세종 횡성군의회 의장 | | ⓒ 횡성신문 | 횡성신문 창간 첫 돌을 5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군민에게 신속한 지역소식과 지식을 전하기 위해 오늘도 심혈을 기울이고 계시는 안재관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지역주민들의 의사와 욕구를 지역발전에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초이자 요체입니다.
따라서, 지역의 소리를 올바르게 반영하지 못하거나 주민들의 애환을 전달하지 못하면 진정한 의미의 지방자치 구현은 불가능할 것이며, 지역에서의 활발한 의견과 정보가 오고가는 의사소통의 장이 마련되어야만 명실상부한 지방자치의 구현은 가능할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과 함께 정보제공 역할을 담당하는 지역언론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언론이 지역민이 알아야 할 일, 알고자 하는 일, 말하고자 하는 바를 시의적절하게 제대로 전달한다면 지역주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묶어낼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는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특히, 군민의 밝은 눈과 열린 귀로 지역주민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자치시대의 동반자적인 지역언론의 역할이 나날이 커지고 있음을 감안할 때, 우리지역의 중추적 신문사로 성장 발전하고 있는 횡성신문의 역할과 책임 또한 막중하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횡성신문이 지난 1년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언론의 정도를 걸어오면서 주민의 다양한 여론과 분출되는 욕구를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충실히 대변함으로써, 군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지역신문으로 성장해 가고 있음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지역발전과 언론문화 창달에 앞장서 온 횡성신문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군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횡성신문 창간 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언제나 군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신문, 힘 있는 신문, 꿈을 심는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올바른 정보전달 매체로서 날로 번창하길
이경필 횡성경찰서장
 |  | | | ↑↑ 이경필 횡성경찰서장 | | ⓒ 횡성신문 | 횡성신문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신문은 사실과 진실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시시비비를 가리고 난제를 푸는 대안까지 제시해야 하는 임무가 막중하다고 봅니다.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생활환경 속에서도 열린 마음과 폭넓은 사고로 바라보고, 지역의 알찬 정보와 공정한 보도를 통해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으며, 올바른 정보전달 매체로서 날로 번창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군민여러분!
횡성경찰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협력치안을 더욱 강화하여 나가겠습니다.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각종 범죄대책을 수립하는 등, 주민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것입니다.
군민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다시한번 횡성신문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정론지’라는 본연의 소명을 더욱 충실히 구현해 주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초심을 섬길 줄 아는 신문으로 큰 성장 이루길
장기옥 송호대학 총장
 |  | | | ↑↑ 장기옥 송호대학 총장 | | ⓒ 횡성신문 | 지역신문은 지역신문이기에 오히려 전국적으로 배포되는 매체보다 더 바르고, 더 정확하고, 더 공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제가 중언부언하지 않더라도 우리나라 지역신문의 발자취가 증명하듯 명확한 것입니다.
우리 고장에서 발간되는 횡성신문에 거는 기대는 실로 큽니다.
지역신문이 존재하며 제 몫을 다한다면, 외형이나 물질만이 아닌 의식으로부터의 진정한 지역발전 내지는 선진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지역신문과 지역대학의 진정한 발전과 성장은 스스로 설 수 있는 자생력을 갖춘 상태에서 지역민의 관심과 협력이라는 자양분이 공급되어야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언론과 학문 모두 편향되고 치우치지 않는 중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횡성신문 창간 1주년에 즈음하여 이러한 점들을 새기고 또 새기며, 개교 10주년을 맞이한 우리 대학의 미래를 반추하는 계기로 삼으려 합니다.
그리하여 지역언론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가까운 미래에 우리 고장의 자랑거리로 인구에 회자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역경에 굴하지 않는 중심을 가지고, 늘 초심을 섬길 줄 아는 자생력 있는 지역신문으로 큰 성장 이루길 송호대학 전체 교직원과 재학생의 응원을 모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바른 비판과 함께 미래의 밝은 비전을
고명재 횡성축협 조합장
 |  | | | ↑↑ 고명재 횡성축협조합장 | | ⓒ 횡성신문 | 2009년 창간 이래로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통해 지역발전과 지역언론 창달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안재관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2천6백여 횡성축협 조합원들과 함께 횡성신문 창간 1주년을 맞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1세기는 세계화의 시대라고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지방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국가간의 경쟁체제도 이제 도시간의 경쟁으로 급속히 진화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지방언론의 역할이 중요해 지고 있으며, 지방언론이 진정으로 제역할을 다해야 지방자치의 발전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모두가 공감하는 사실일 것입니다.
횡성지역과 횡성한우의 발전을 위해서 지역언론은 시대적 흐름과 사회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정확한 정보를 군민에게 신속히 제공하고, 올바른 비판과 함께 미래에 대한 밝은 비전을 제시해 주어야 할 책임과 사명이 있습니다.
횡성신문이 비록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매체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것은, 정론직필의 신념과 정도의 길로 올바른 정보를 지역민에게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노력한 임직원 여러분의 땀의 결실일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1년 동안 적지 않은 성과로 자리매김한 횡성신문의 뜻 깊은 창간 1주년을 다시금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더불어 애독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정보화·지방화시대에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로
김경래 횡성우체국장
 |  | | | ↑↑ 김경래 횡성우체국장 | | ⓒ 횡성신문 | 횡성신문 창간 1주년을 100여명 우체국 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그간 횡성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정론직필을 통해 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신 횡성신문 안재관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소속 직원 여러분께 이 기회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체국 또한 횡성지역 군민을 위한 국가기관으로서 우리지역 곳곳을 누비며 우편물접수와 배달, 우체국쇼핑, 우체국택배서비스 등과 아울러 우체국예금·보험 공익사업으로 불우이웃 자매결연 지원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1년 횡성신문은 지역언론의 바람직한 표본으로 자리매김하여 발전함으로서, 지역사회 언론문화 창달의 기수로서의 역할이 강조되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앞으로 횡성신문은 지방화를 이끌어 가는 기수로서 우리 횡성지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적기에 올바로 제시하고, 특히 우리 모두의 군민의식이 선진화 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리며, 정보화·지방화시대에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 모든 사람이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신문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횡성의 미래를 제언하는 소망있는 신문으로
양명환 횡성감리교회 목사
 |  | | | ↑↑ 양명환 횡성감리교회 목사 | | ⓒ 횡성신문 | 지역신문이면서 또한 독립적인 언론매체로서 걸어온 지난 1년의 시간은 당연히 각고의 노력과 열정이 있음으로 가능했을 것입니다.
횡성신문을 통해 고장의 이런저런 소식과 많은 유용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었으며, 횡성지역의 문제점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횡성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의 실마리를 찾기도 하였습니다.
횡성신문의 모토를 이루기 위해 ‘횡성사랑’의 마음을 다져 주시길 당부합니다. 지역화합에 부응하는 ‘횡성신문’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화합이란 서로 다른 구성원들이 단순이 섞여 있는 것이 아닌 특정한 방식으로 결합하는 것이며 안정을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변화와 화합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횡성신문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발전이란 더 낫고 좋은 상태로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일이 목적한 방향으로 전개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익을 우선하는데 앞장서는 횡성신문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공익이란 사회 전체의 이익이며 구성원 모두의 이익을 목적하는 모든 노력을 의미합니다.
횡성신문이 연한을 더하며 바르고 정직할 뿐만 아니라, 횡성의 미래를 제언하는 소망 있는 신문이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정보의 정체성을 명확하고 신속하게 전하는 신문이길
황광열 (사)횡성시장 조합장
 |  | | | ↑↑ 황광열 횡성시장 조합장 | | ⓒ 횡성신문 | 횡성신문 창간 1주년을 맞아 횡성시장조합원 모두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횡성은 예로부터 선조들의 지역 애향심에 대한 자긍심이 대단하고 3·1운동의 발원지로서 역사적인 무한한 잠재력과 가치를 지닌 지역이 바로 횡성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수성을 지닌 지역에 언론매체가 창간되어 지역의 정부 교류와 문화적 가치를 창출해 새바람을 일으켜, 많은 군민들의 정서를 일깨워준데 대해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창간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년이라는 세월이 전광석화 같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다는 사명을 앞세워 지역언론의 참 모습을 보여준 안재관 대표님을 비롯해 횡성신문 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하는 바입니다.
모든 언론매체는 그 지역을 대표하며 지역의 특수성 등 모든 분야의 사물 그리고 문화와 사회단체의 구성속에 묻어나는 정보의 정체성을 명확하고 신속하게, 군민들의 눈과 귀 그리고 정신이 되어 지역을 올바르게 성장, 발전시킬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점에서 횡성신문은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데 지역민으로서 긍지를 느낍니다.
아무쪼록 군민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명실상부한 지역언론이 되어주시길 기대하면서 다시 한번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리며, 군민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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