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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침해사범 집중단속
6월 2일까지 강·절도 및 조직·갈취폭력배, 토착비리 등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04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경찰서(서장 이경필)는 지난달 22일부터 지방선거종료일인 6월2일까지 서민생활을 위협하는 강·절도, 조직·갈취폭력배 등 생활권 주변 불법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으로는 상춘기 행락철, 이사집 빈집털이, 농·축산물 절도 등 서민생활 주변 강·절도범, 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등 다액취급업소 대상 직업적, 상습적, 조직적 강·절도범, 장물범 영세상인 갈취, 선거 및 지역이권 개입 등 지역토착비리, 갈취·조직폭력배 등 기타 지역특성에 따른 다발 범죄유형 분석, 중점단속대상을 선정 관리하며 이번 단속은 G-20 정상회의, 지방선거 등 국가적 대사를 앞두고 어느 때보다 안정된 치안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높은 만큼 서민생활 보호 내실화 및 사회적 약자 중심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전개하는 것으로, 상춘기 행락철, 이사철 등 계절적 요인에 따른 범죄양상 변동을 포함, 치안정세를 면밀히 분석해 선제적 집중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며, 정책 성과 창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투입, 현장에서 실효적인 치안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단속은 발생범죄 지역여론 등을 분석,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주민들이 우선 근절을 요구하는 범죄나 해당지역의 특이범죄에 대한 예방·검거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치안불안을 해소하는데 경찰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서민생활 주변에서 치안불안을 초래하는 주범인 강·절도범과 조직폭력배에 대해 모든 수사역량을 총동원하여 강력한 검거 활동을 실시하고 실질적인 피해회복을 위해 장물유통경로 추적, 불법수익 환수 등 적극적인 피해품 회수활동을 병행함으로써 피해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수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경찰은 이번 단속이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하면서 신고보상금 지급은 물론 신변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각종신고는 국번없이 112번이나 횡성경찰서 수사과 344-0112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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