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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 우리 떡 세계화 멀지 않았다”

횡성군 화제의 인물, 구리고개 방앗간 김진관 대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4월 23일
ⓒ 횡성신문
2010년 전국 떡 명장선발대회(관광상품부)에서 횡성읍 소재 구리고개 방앗간 대표 김진관 씨가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장 상인 특별상을 수상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 떡류 식품가공협회는 시·도 18개 지부 180지회 18000명의 회원을 갖고 있다.

한국의 대표 먹거리인 떡을 주제로 우리 민족의 수천년을 이어온 식문화를, 현재 정부에서 한식의 세계화에 접목시켜 우리음식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전단계로 추진하였다.

이 협의회 주최로 지난 3월 30일 여의도 공원 문화마당에서 2010년 전국 떡 명장선발 대회(일반부, 학생부, 관광식품부)의 3개 부분에 200여 단체가 참여하여, 한식의 세계화라는 거대한 이름을 걸고 각자 그 간의 전통성과 작품성을 겨루었고 대회로 6000여명이 참관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구리고개 방앗간 김진관 대표는 “본인이 직접 개발하여 상표 등록한 자운병을 출품하여 참관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은 결과 특별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말했다.

이어 “기능성 한방 떡을 개발 상표등록 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횡성군의 안흥찐빵과 더불어 떡을 세계화 하여 또 하나의 횡성 명품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원향숙 기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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