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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노인 전문사회활동가 양성
전문가로 활동하는 제2의 인생을 꿈꾼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30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배은하)이 운영하는 색다른 노인 프로그램 ‘은빛복지대학원’이 5월 3일 개강식과 함께 문을 열었다.
이 대학원은 역량있는 60세 이상 노인의 전문적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이다.
이미 신청을 참여한 노인들은 고위직 공무원, 교육공무원 등 사회적 경력과 능력을 갖춘 이들이 많다. 단순하고 일회적인 자원봉사나 공경의 대상으로만 여기기 쉬운 노인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의미있는 노후의 적극적 활동을 추구하는 노인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은빛복지대학원은 평생학습 차원에서 사회복지지식과 전문성을 겸비할 수 있어 좋고, 전문적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서 일거양득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인인구가 대다수인 횡성지역 노인계층의 새로운 가능성과 노인문화의 일부를 변화시킬 새로운 계기가 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이재진 담당 사회복지사는 “대학원 과정을 마친 노인들은 여가생활로 하는 자원봉사가 아닌 전문활동가로서 복지지도사, 동료상담사, 은빛기자단원으로 활동하게 될 것이다”고 했다.
또한 “주요 교육과정은 6개 분야로 사회복지이론, 자원봉사이론, 컴퓨터 이론과 실기, 신문기사 작성법,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시설)탐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은 올해 겨울 11월 8일 졸업하기까지 7개월간 25회에 걸쳐 이뤄지고 노인의 정서, 심리, 경제, 가족관계 등 다양한 문제를 동료 입장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원조해주는 동료상담자 활동은, 노인계층의 공감대 형성을 비롯 많이 기대하는 분야”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재진 씨는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의 다양한 노인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군지역의 노인계층의 적극 참여를 바라고 있다며, ‘행복노후 골드인생’ 프로그램은 매월 초에 시작하는 것으로 재무관리, 인간관계 기술 등을 배울 수 있어 노후설계에 보탬이 된다고 전했다.
원향숙 기자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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