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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도(지도)보는 법과 현장답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30일
|  | | | ⓒ 횡성신문 | | 산지전용허가를 받으려면 부동산의 분석과 투자에 있어서 변화하는 시대에 남보다 먼저 편승하고 적응하는 사람이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 것이며, 현장을 답사하고 분석하는 방법 중 지적도를 보는 법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우리나라의 기본도는 1/5000이며 오천도라 부른다.
1. 도면의 동서남북 : 지적도나 임야도에서 위쪽이 북쪽이며 아래가 남쪽이다. 즉 우리나라를 생각할 때 오른쪽은 동쪽, 왼쪽은 서쪽으로 동해안 서해안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2. 지적도와 임야도 : 임야는 다른 토지에 비해 면적이 크므로 6000분의 1이라는 축척을 사용하며, 임야외의 대지 및 농지 등은 1200분의 1축척을 사용하는데 이는 1/1200로 축소하였다는 뜻이다.
지적도상 1cm는 12m이며, 임야도상 1cm는 60m가 되는데 이를 이용하여 도로의 폭이나 해당필지의 폭 및 도로에서의 떨어진 거리 등을 추정해 볼 수 있다.
3. 도로폭 확인 하기 : 축척1200분의1은 1cm가 12m다. 즉 1200분의1 지적도에서 도로폭이 0.5cm이면 6m내지 적어도 4m이상 도로는 되는 것이다.
4. 현장답사 : 예전에는 일부 기획부동산의 예기만 믿고 묻지마식 토지매입을 한사람들도 간혹 있었지만, 현재는 거의 대부분 사람들은 이를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고 결정하는 꼼꼼함을 보이고 있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이 현장답사를 하고 결정해야 피해를 보지 않고 차후 매수목적에 하자가 없을 것이다.
현장답사시 준비할 물건으로는 첫째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지적도·임야도 등 서류를 지참해야 할 것이며 둘째 지도와 사진이다.
5천도나 항공사진 같은 것을 가져가면 위치 확인이 매우 용이할 것이다.
항공사진을 쉽게 볼수 있는 방법은 인터넷을 이용하면 간편한데 싸이트 다음(www.dau
m.net)에 접속하여 왼쪽 회원가입 밑에 지도를 크릭한 후, 검색창에 주소를 치면 항공사진화면이 나오니 이를 참조하면 큰 도움되리라 생각되며 또한 현장답사시 카메라, 줄자, 나침반 등도 준비한다면 좀더 확실하게 토지현황이 파악될 것이다.
명지공인중개사 문의: (033)345-1555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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